남미가이드북

Venesuela( Caracas- ciudad Bolivar(Macizo Guayanes)-Merida- Maracailbo
환전 환율: 공식은 US$ 1 = Bs 2150 (암시장은 Bs 2500 정도. 대충 러프하게 나누기 2해서 비교하고 다녔습니다-_-;) 딱 입국절차 마치고 나오는 순간 포터들이 달려듭니다. 짐을 실어주면서 어디가냐, 택시?, 호텔?, 환전? 등등을 묻습니다. 사실은 환전 중간체-_-들입니다. 공항 환전소에서 대충 2300정도(액수가 적으면 2200정도)로 환전해주는데, 공항에서는 정말 최소한만 환전하세요. 베네수엘라에서는 무조건 달러 쥐고있는 게 유리합니다. 아참 직불카드는 Banco mercantil이 cirrus이용시 Bs450000까지 뽑힙니다. 대개 보통 은행이Bs200000(10만원도 안 됩니다-_-)이 맥시멈이라 낭패.
Caracas =================================================
도시간 이동
: 버스회사가 많고, 가격도, 시간들도 약간씩 다릅니다. 분명 가는 곳들이 멀리 떨어져 있을테니 밤에 가는 buscama 추천합니다. 좀더 싸게 가려면 ejectivo라고 별로 많이 안 제껴지는 의자도 있는데 안 사용해봐서 비교는 못 하겠습니다 버스회사가 많고, 특히 까라까스는 터미널도 여러개 있어서 딱히 어디로 가야한다라고 말씀드릴 수가 없습니다 보통 밤새 가는 버스들은 휴게소에서 한두번 멈추는데, 화장실보다 먹기 위함이 더 큽니다 (한 20분 선다그러고 1시간쯤 서있습니다). 그리고 밤새 에어콘을 틀어서 엄청 춥습니다

숙박: sabana grande지역
Nuestro 추천 : (Tel: 762-1788 주소는 bhostelccs@yahoo.com
Calle El Colegio s/d10/14)
Hotel Odeon (Tel: 793-1345 Av Las Acacias con Av Casanova ,sdt 13/15/17) 약간 시끄러울수 있음
Hotel Cristal (Tel: 761-9131 boulevard de sabana d/ tr 18/20)
- 시내 이동은 metro타시면 됩니다. 싸고(Bs 300~400) 안전합니다.
- 엄청난 대도시일거라 기대했어서 그런지;; 약간 시시했습니다. 솔직히 별로 할일이 없긴 합니다.살게 있다면 centro comercial에 가서 사는 정도
Cludad Bolivar ============================================
교통
버스터미날은 시티에서 서쪽방향 2km떨어진 Av Sucre의 Av republica에 위치한다. 거기로 가기 위해서는 Paseo Orinoco에서 터미널이라고 표시된 West bound Buseta를 타라

Tour
Gekko Tours (www.gekkotours-venezuela.de ) 공항터미널 내
Sakaika Travel ( in Posada Amor Patrio)
Soana Travel (In Posada Don Carlos)
엔젤폴 day Trip 160- 200
숙소
Posada Amor Patrio ( Calle Amor Patrio; Hammock $4,d/tr $10/14)
성당뒤에 있는 가장 인기있는 숙소
Posada Don Carlos (Calle Boyaca; d with fan/air $10/25)
새로 리모델링했음
Posada Angostura ( Calle Boyaca sdtr $20/24/28) 식민지풍

Merida ==================================================
-안데스에 위치한 도시로 여행자들에게 굉장히 편한 도십니다. 산을 좋아한다면 트레킹, 하이킹, 마운틴바이크, 패러글라이딩 등등을 즐길 수 있습니다. (패러글라이딩은 오후 3시쯤 출발해서 8시쯤 돌아오고 30~40분 파일럿이랑 탄답니다. 가격은 $60, Bs150000으로 모두 같고요.)
또 heladeria cormoto(Ac 3No 28-75아이스크림 가게)로 유명한데, 사람들이 모두 알고 있고 가이드북에 주소도 나오니까 물어보셔서 쉽게 갈 수 있습니다. 오후 2시에 열고 월요일엔 쉽니다. 닭, 소고기, 숭어, 쌀 등등 천가지가 넘는 맛으로 기네스 북에 올랐습니다. 하루에는 대충 60개가 넘는 정도의 맛을 파는데, 아저씨 굉장히 친절하시고 막 이게 뭐냐 물어보면 스푼에 퍼 주십니다. 젤 작은게 두가지 맛 골르는거고 Bs3000.
Plznetz Sloitario –Lonely planet 맛)

교통 버스터미널에 내려서 인포데스크에 물으면 친절히 지도랑 줍니다. 터미널에서 버스타고 시내가는건 Bs400이고, 반대로 터미널갈때는 대충 centro근방에서 terminal이라고 써있는 버스타면 됩니다. 절대 여기사람들한테 한번 묻고 곧이곧대로 믿지 마세요 절대 정확하지 않습니다.
Merida has heaps of places to stay all acrossthe city center. Most budget places are posadas.. Many have hot water and provide laundry facilities, and some of&r guest use of the kitchen.
Posada Jama Chia | 0274-252-5767; Calle 24No 8-223: r Per person USS4) Nine pleasant rooms with shared facilities.
Posada Patty 1 Calle 24 No 8-265;r per person US $3) One of the cheapest places,with six basic rooms and shared facilities.
Posada Mundo Merida (027-252-2644 calle24 No 8.14; r per person USS4) A simple place of fering rooms without bath. 키친사용 .싱글 without bath 15,000bs 방은 어두운 편이나 깨끗함, 따뜻한물 샤워는 오전만 가능, 친절 패러글라이딩 : 60$ or 150,000 bs (달러 계산이 이익) 본인은 xtreme 라는 에이전시에서 했구요. 다른 업체는 더 싼곳도 있음 오전 9시 or 오후 3시 30분. 두개중에 맘에 드는 시간 고르시면 됨. 25분 .. 30분 정도 하늘을 남..
Posada Cumbre Azul (-S-0274-416-3231; CaI1e24No 8-153 r per person USS 3.50) This is essentially an equipment rental company, but it offers three rooms with shared facilities.
Posada EI Floridita (0274 -251 -0452: Calle 25 No 8-44 r with bath K, per person USS3.50) One of the cheapest options with private facilities, clean and OK
Tour
Arassari Trek 0274-252 5879; www.arassari.com CaIlel24 No 8-301)
Guamanchi expeditions 0274-252-2080 www.guamanchi.com CaIlel24 No 8-86
Natoura Adventure Tours I 0274-252-4216:; www.natoura.comCalle 21 No 8-237)
교통 merida- Marcaibo 버스- 9시간소요 $11, 비행기 $35-45
* Maracaibo===============================================
정말 심하게 더운 동네임 6시되면 상점 뿐만 아니라 온갖 것들이 문을 닫더군요. 레스토랑 찾기 힘듬

Money 모든 현금인출기가 본인의 현금카드를(비자카드임) 인식하지 못해 엄청 불안에 떨었던곳, -_- 남미 모든 나라에 해당되기도 하지만 무조건 달러 들고 가실것. 현금카드 안되는 것도 많거니와 현금인출 환율 낮음. 이 나라.. 투어를 비롯하여 많은 것들이 달러가 훨씬 유리하므로 무조건 달러!! 달러 !!입니다.
마라카이보에서 환전하기 : 이동네 환전소 센트로에서 멈. 버스터미널에서 환전 가능. 공식 환전소는 아니고 암달러 아저씨..-_-
1$ = 2340bs(2005. 1. 25일) 쳐주더이다.

교통 시티중심의 남서쪽에 위치한 버스터미널
INTERNET ACCESS
Central facilities include:
CANTV (In Centro Comercial Plaza Lago, Local 43,Av Libertador)
TelceI (in Centro Comercial La Redoma, Local 52-53,Av Llbertador) MONEY Central banks include:
Banco de Venezuela (Calle 97)
Banco Provincial |A< EI Milagio)
Corp Banca (Av Libertador)
Cash and traveler's checks can be exchanged at casas de cambio

Sleeping
버스터미날 서쪽의 기본적인 많은 호텔들은 아무것도 제공해주지 안으며 밤 8시부터는 안전하지 않다.
(1)hotel Victoria (0261-722-9697) Plaza Baralt; s/dtr with the Bath us$9/11/3)올드마켓이 내다보이는 곳에 위치한 스타일리쉬하며 개성적인 곳으로써 새단장한곳 : 싱글 with bath , 선풍기 15,000 bs 론니에 나옴, 방 뿐만 아니라 침대 시트에서도 냄새냄. 벌레도 나옴. 결론 깨끗하지 못함. 전화요금 : 터미널 CanTV... 1분 950bs .. 인터넷 1시간 1600 bs
(2)Hotel Caribe (0261722-9697 Av 7 sdtr with the bath us$ 9/11/13 너무멋지거나 안락하지는 안으나 중심적인 숙소이다.
(3)Hotel El Milagro (0261-722-8934 Av El Milagro ; sd with the bath us$9/12) 그냥 작고 침침한 방의 특출날것이 없는 보통의 숙소이다. 만약 잠시동안 돌아다닐 계획이 있다면 아마도 역사중심지의 더 북쪽에 머무르는 것이 아마 더 낫고 더 안전할 것이다.

Eating
El Enlosao (in Casa de los Artesanos, calle 94; mains US$3-5) 맛있는 베네수엘라 음식을 싼가격에 제공해준다.
El Zaguan (calle 94 at Av 6; mains$4-6) El Enlosao에서 몇걸음만 가면되고 합리적인 음식을 판매한다.

콜롬비아로 들어가기
세 버스 회사 (bus ven, Expreso Brasilia and Expresos Amerlujo)가 있다. 에어컨디션이 있으며 카르다헤나를 돌아 마이카오 산타마르타와 바렌칠라로 간다.
Bus Ven (0261-723-9084) 매일 아침 버스터미날에서 두번 출발하며 가장 싸다 카타르헤나 ($30,10시간) 산타마르타 ($22, 6시간반)
Por Puesto 마리카오에서 포 푸에스토스로는 새벽 5시부터 오후 3시까지 정규적으로 출발(2시간반$9)한다. 마이카오에서는 여러 개의 콜롬비아 회사들이 산타마르타($9, 4시간소요)나 그밖의 다른 곳으로 간다. 보통 오후 5시전까지 출발한다. 국경에서는 베네수엘라 출국세 $13불의 베네수엘라 볼리바르로 내야한다. 국경인 마라카이보는 치안상태가 안조으니 버스터미널 밖으로 나가지 말아라

국경환전소
마라카이보 터미날 이나 마이카오 국경소에서 볼리바르를 콜롬비안 페소로 바꿀 수 있다. 그러나 많이 바꾸는 것은 안좋다. 국경 통과시 시계를 한시간 뒤로 빠르게 해놓자.

- 콜롬비아의 santa marta에 가기 위해 왔습니다. 베네수엘라의 오일을 퍼내고 있는 중요한 도시로, 남미에서 가장 큰 호수인 Maracaibo 호수를 끼고 있습니다. 이곳에 오는 길에 세계에서 3번째로 긴 다리를 건너시게 될 겁니다. (자느라 못 봤습니다) 베네수엘라 제 2의 도시고 비교적 깨끗하고 현대적이고, 베네수엘라에서 가장 더운 도시입니다-_-.
호수 위에 막대로 세워놓은 집들(표현이;;)이 있는 동네인 산따로사(레스토랑 밖에 없습니다;;), 호수 근처의 공원 Paseo del lago, centro 근처의 cathedral과 monumento de la chinita, centro comercial sambil 등에 다녀왔습니다.

* 베네수엘라 -> 콜롬비아
크게 남쪽의 san cristobal과 캐리비안 코스트의 maracaibo가 있습니다. maracaibo가 덜 이용되긴합니다만 전 콜롬비아의 Santa Marta로 가기때문에 이쪽으로 왔습니다. Caracas에서 santa marta등지로는 직행버스가 있고(7시쯤 출발합니다), maracaibo에서는 두개 찾았습니다. 하나는 4:30출발에 Bs63000 BusVen이라고 보통 도착하는 터미널이랑 같고, 하나는 5:30출발에 Bs65000입니다만 터미널이 좀 다릅니다. 한시간 뒤에 후자를 이용하러 갈 예정인데=_=;; 제가 알아보고 가는게 아니라 잘 모릅니다;; 만약 merida에서 maracaibo에 온다면 바로 그날 아침에 콜롬비아로 가시면 됩니다(merida에서 콜롬비아 직행은 없습니다. 보고타 쪽으로 가려면 san cristobal로 가시면 됩니다). maracaibo-maicao가는 건 아침에 삐끼들이 계속 묻습니다. 이쪽 국경에서 출국세는 Bs33600 입니다. (1월에 올랐답니다ㅠㅠ) 환전은 국경근처에서 할 수 있는데 Bs 100 = $ 82페소에 바꿨습니다. 근데 콜롬비아쪽 국경으로 넘어오니까 한 환전소가 $85로 바꿔준다고 써있더라고요 OTL. 암튼 국경넘는데는 세번 멈춥니다. 베네수엘라 출국세 내기 위해서, 출국 도장 받기위해서, 콜롬비아 입국도장 받기 위해서. 콜롬비아 입국은 60일 받았습니다.

* taganga 다이빙
Taganga에서 숙소 제공받으면서 $700000페소에 economical-_-;; NAUI open/advanced하기로 했습니다. (가이드북엔 US$140정도가 평균이라그래서 그것만 믿었는데 완전 깜짝 놀랐습니다;;) 다이빙은 6일정도에 12번이요. 오늘 첫날했는데 어제 비디오 안 보고 자버려서 암것도 모르고 완전 숨쉬는 건 계속 까먹어서 숨막히고-_-;; 코로 숨쉬어야만 할 것 같고 춥고 장난아니었습니다. ㅠㅠ 근데 물고기 떼들도 보고 바닥에 식물비슷한 거가 근처로 지나가면 숨는것도 보고 어느새 자연히 숨쉬면서 구경하게 되더라고요 코랄은 쥐뿔도 아는게 없어서-_-;; 봤는지 안 봤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아참 콜롬비아 은행중에 다비나..어쩌고-_-;;가 $500000페소로 맥시멈이 젤 큰거 같습니다.

꼭 US달러로 들고오세요. 안띠구아에서 심심할때마다 100$씩 뽑아서 들고오지않은걸 땅치고 후회했습니다

Colombia ( Santa marta –Cartagena-Medellin – Bogota-Cali)
Santa Marta ===============================================
날씨
전반적으로 더우나 저녁에는 바닷바람이 불어와서 선선하다.
남쪽의 El Rodadero는 비치리조트 지역이며 북쪽은 Taganga지역은 낚시로 인기있는 곳이다 둑동쪽으로 더가면 Tayrona 국립공원이있다.

Internet
Casa Familiar(calle 10c nNo 2-14)
Dialnet (Calle 13 ni 3-13, Centro commercial dan Francisco Plaza)

환전 Bancolombia (carrera 3 No 14-10) 이곳에서만 유일하게 트레블체크와 현금을 환전해 준다. 이곳을 가기전에 반드시 Casas de cambio의 환율을 확인해봐라 다음은 주소이다.
Titan intercontinental (calle 14 no 3-08)
Todo Arte (calle 14 no4045, Local 25)in the centro commercial Royal plaza

숙소
Hotel Miramar(5-423-3276; Calle10C-68 1C-59;hammock/ dm $0.5 d without/ with bath $4-5) 저렴한숙소 소음이 있으며 기본적이다.
Residencias El Titanic (5-421-1947; calle 10C No 1c-68 ,sd $4/6)
Casa familiar (5-421-1697; Calle 10C no 2-14 dm $3 Sdt $4/7/9 또다른 인기있는 숙소로써 호텔 미라마에서 몇걸음만 가면 된다. 방에는 개인욕실이 완비되어 있으나 도미토리는 공동욕실이다.
Eating
Casa del Marques de Santo Domingo (calle 16 no 2-028)This beautiful coionial Mansion shelters three restaurants:
Donde Chuzo (mains $5-8) serves Seafood.
El zocalo (dishea $3-6) Mexican food.
Ali Babba ($3-6) Middle eastern food

교통
비행 : 산타마르타- 보고타($80-130)
버스: Carrera 1C에서 미니 버스가 자주 버스터미널로 간다.
보고타행 ($32/16시간) 카다르헤나 ($ 8/4시간)
만약 카타르헤나로 가는 직행편이 없다면 바란췰라에서 연결편으로 타야 한다.
스쿠버다이빙
산타마르타 근처의 국립공원 지역. 구체적으로는 산타마르타 옆 작은 어촌인 타간가(Taganga)를 베이스캠프로 한다. 산호가 아름답고 어종이 많은 곳이며, 콜롬비아 내에서 다이빙이 제일 저렴한곳. 2005년 현재 오픈워터 4일에 $170~180으로 가히 세계 최저가이며, 하루 2번 다이빙에 점심포함해서 $40~50 정도이다.
Cartagena
Cartagena ===============================================

인터넷 비싸다 시간당 1불에서 2불정도
Caribenet(Calle Santo Domingo) Compu internet (Calle del arzobispado)
이곳의 숙소는 저렴하게 선택이 가능하다. 다른 타도시보다 그다지 높지 않은편이다. 10월말부터 1월 말까지는 성수기인데도 상대적으로 방을 찾기쉽다.
Casa Viena (5-664-6242;calle San Tndres,Getsemani; dmsd $4/7 ) 가장인기있는 숙소이며 가격이 가장 낮다. 방은 심플하고 호텔에서는 대부분의 편의시설을 제공한다.도미토리도 에어컨이 있다.
Hostel Holiday (5-664-0948 Calle de la Media Luna, Getsemani;r without/with the bath room per person $3.5)또다른 인기있는 여행자 숙소
Hotel Doral (5-664-1706 calle de la Media Luna, Getsemani; r with out/with bath per person $4/5) 매력적이고 넓은 정원이 꽃과 파라솔로 가득차있다.
교통
비행 : 보고타/메델렌행(70-120)
버스: 버스터미널은 도심에서 멀리 있다 큰 그린-화이트 에어컨 메트로카 버스셔틀이 10분마다 간다. (40분/$0.5) 도시의 Av Daniel Lemaitre에서 탈수 있다. 보고타 (20시간 40불) 메델린(27불 13시간)
Medellin ================================================
콜롬비아 제2의 도시 이다. 갠적으로 콜롬비아에서 젤루 좋았던 곳.. 보고타가 수도이지만..부의 도시는 메데진이라고 함..
교통 지하철 1회권보다..2회권, 10회권이 싸니까..이용횟수 생각해보시고..미리 끊어놓으시길~~~
버스 가격표
아래 가격표는 정가인데, 실제로 터미널 가서 물어본 결과 학생증 보여주기 신공 등이나 표파는 사람 잘 구슬리기 신공 등으로 정가보다는 좀 더 깎을 수 있습니다. 다만, 판매하는 사람에 따라서 할인 정도는 달라지는듯~그리고 아래 시간정보는 다소 변동이 있을 수 있습니다.
Terminal del norte
부까라망가
Copetran-57000-4:30am, 6:30, 8, 11:30, 1, 4, 9, 10:30pm
까르따헤나(12~14시간)
Copetran-85000-8pm
Expreso Bolivariano-89000-9:15pm
Rapida ochoa-88000-5:30am, 7:30, 8:30, 5,7:30, 9:45pm
보고타(8~14시간$17)
Expreso Bolivariano-45000-6:30am부터 저녁 10시까지 매시간
Expreso Arquca-45000-4am, 5, 7, 8:20, 11:15, 4, 9:30, 11pm
Rapida ochoa-44000-5:15am부터 저녁 10시까지 매시간
(참고로 보고타는 낮에는 8-9시간, 밤에는 14시간 정도 걸립니다. 새벽동안 보고타로 가는 고속도로를 닫기 때문에 돌아가기 때문이라는군요.)
Terminal del Sur
깔리(10~11시간)
Expreso Arquca-35000-5:30am, 7, 8, 9, 10:30, 12, 1, 2:30, 4, 8, 9, 10, 11pm
Copetran-40000-9pm, 10:30pm
Expreso Bolivariano-35000-10am, 12,2:30, 8, 9:15, 11pm
뽀빠쟌(13시간)
Expreso Bolivariano-56000-2:30pm, 11:15pm
마니살레스(4~5시간)
Expreso Arquca-25000-4:30am, 5:30, 6:30, 8,9,10,11,12,3:30,4:30,5:30,7:30pm
콜롬비아 친구들이 많이 추천하는 버스는 Expreso Bolivariano인데, 가장 비싼 버스이기도 합니다.-_-;
Internet 한시간당 1불로 많은 인터넷 가게가 있다.
Café Internet Doble-Click (calle 50No 43-135) 가장큰 인터넷 가페이고 다른곳보다 영업시간이 늦게까지한다.
Money 은행에서는 합당한 가격으로 트레블체크를 받아준다 환율은 사설환전소보다 더 좋거나 비슷한편
안전
범죄로 악명이 높은 도시이나 대부분은 교외의 빈곤지역에서 발생한다. 시티 중심은 낮시간에는 안전하지만 저녁에는 위험하니 만약 밤늦게 파티를 한다면 택시를 이용해라

Ban Colombia (Av Colombia at Careera 52)
Danco Santander ( Av oriental at Av La Playa)
볼거리
(1) Parque Lleras : 빠르께 제라스라고 메데진의 부촌에 있는 아주 작은 공원인데, 메데진에서는 가장 많은 그링고들-_-과 가장 이쁜 여자들이 모이는 곳으로 유명합니다. 물론, 음식값도 한국이랑 비슷 목,금,토 저녁에 아주 복잡하고, 이쁜 여자들이 많이 돌아다닙니다.-_-a
(2) Pueblito Paisa : 센트로에서 택시타고 가야 하는 곳입니다. 아마 택시비가 8000페소정도 나왔던걸로 기억하구요. 버스나 다른 것이 가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아마 안가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메데진 시내 전경과 야경을 보기위해서 많이들 가고, 이름 그대로 Antioquia의 전통 건축물들을 한곳에 밀집시켜서 지어 놨는데, 사실 뭐 크게 볼거리가 있는편은 아닙니다. 특히 Santa Fe de Antioquia나 Retiro, Reo negro등의 도시를 가
면 별볼일 없는 곳이기도 하지요. 연인들의 데이트포인트-_-;
(3) Metro Cable : 낮에 가보면 좋습니다. 지하철비용(1400페소)로 탈 수 있기 떄문에 별다르게 돈이 드는것도 아니고, 볼 수 있는 풍경은 굉장히 좋기 때문입니다. 메데진에서 하루만 있다가 지나간다면 가볍게 가볼만한 곳으로 좋은 장소. 다만 좀 못사는 사람들 지역이기 떄문에(물론 전혀 위험해 보이지는 않습니다만) 콜롬비안 친구들은 역에서 내리지 않는 것을 추천했습니다. 물론 대낮에 내려서 좀 돌아다녀 봤는데 크게 위험해 보이지 않고 오히려 사람들도 친절했습니다.. 다만 저녁에는 굉장히 위험해질 분위기 다분;;
(4) Museo de Antioquia : 말그대로 Antioquia의 박물관이구요. 이근처에서 가장 큰 박물관인데, 온갖것들을 다 모아놨습니다. 뭐, 박물관등에 특별히 관심을 가지는 편이 아니라서 잘 모르겠지만, 한번쯤 들려도 괜찮은 곳이라고 생각합니다. 월요일에 닫고, 가격이 3천페소정도 했던걸로 기억합니다. 다만, 센트로 자체는 크게 볼것이 없어요-_- 지저분하고.. 냄새나고

메데진 내에서 갈게 이거뿐인거 같습니다--;;;;; 그 주위에 뼤뇰(아주 큰 바위)하고 산타페 데 안띠오끼아, 하르딘 정도가 가볼만합니다.

(5) Sante Fe de Antioquia : 산타페 데 안띠오끼아는 과거에 안띠오끼아의 주정부가 있었던 마을인데, 콜로니얼 스타일의 마을입니다. 여기 있는 브릿지와 플라자의 까떼드랄로 유명하구요, 타운 자체도 상당히 이쁩니다. 물론 외국인이 그리 많이 오지 않아서 그런지 사람들도 친절하고 바가지 같은건 없는듯. 당일치기로 다녀오기 좋습니다. 버스가 Terminal del Norte에서 있는걸로 아는데 7000페소이고, 2시간 반정도 걸립니다.
(6) El Penol : 뻬뇰은 Terminal del Norte와 Terminal del Sur 두쪽에서 둘다 있는데 전 Terminal del Norte에서 다녀왔고, 가격은 보통 3500~6000페소정도 합니다. 1시간 반정도 걸리고 거의 30분마다 버스가 있었던걸로 기억합니다. 그외에 별다른 볼거린 없습니다;;

Entertainment
대체적으로 근처 유명한 클럽은 Blue(일렉트로닉), Polia Club(일렉트로닉, 살사, 메렝게, 바제나토, 레게톤 등 mixed), Candela Res(역시 Mixed)입니다. 메데진에서 가장 유명한 클럽은 Mango’s라고 텍사스풍으로 꾸며놓은 클럽인데, 일반인도 춤을 추지만 전문 댄서들이 무대에서 춤을 추기 때문에 볼거리도 많은 편이구요. 다만, 다른 클럽들도 그렇지만 여기는 남자, 여자가 함께 오는 분위기이기 때문에 남자들끼리만 가면 뻘쭘해질수도 있으나.. 뭐 워낙 여자들이 프랜들리해서 같이 춤추는데는 아무런 지장 없습니다. 허허. 물론, 부킹따위는 없구요; 그외에도 옆도시(옆도시라지만 그냥 메데진처럼 느껴지는)인 엔비가도와 사바네따에도 많은 술집들과 디스코떼까가 있습니다. 나이트라이프를 즐기기에는 절대 부담없는 환경이라고 생각됩니다.-_-a..

먹거리
이쪽지방의 특별한 음식이라면 Paisa Tipico를 꼽을 수 있는데, 얼핏보면 menu del dia같지만 나오는게 양이 틀립니다. 여자분이라면 둘이 드셔도 모자랄 듯. 추리소(소세지), 치차론(삼겹살 튀긴 것), 까르네(소고기나 돼지고기), 아로스(쌀), 프리홀레스(콩), 플라따노(바나나구운 것), 엔살라다(샐러드), 아레빠(아...레빠..뭐라고 해야되지;), 그리고 스페인어로 이름이 기억 안나는데 한국의 순대랑 똑같은거 등이 나옵니다. 뭐 아구아까떼(아보카도)도 주는곳이 많구요. 맛있습니다. 8000~10000페소정도. 이곳 지나가면 한번 먹어볼만한데, 특별히 추천할 만한 곳이 없네요. 물어보고 가시는게 좋을 듯. 그리고 보고타쪽 음식인 아히야꼬. 삼계탕 비슷한 맛인데, 닭, 감자, 옥수수등을 넣고 끓인 수프입니다. 맛있어요... 역시 쉽게 접할 수 있고, 비슷한 음식으로 산꼬초(산꼴초일수도)라고 있는데, 역시 수프인데 들어가는게 좀 다름. 다만 전 산꼬초는 그다지;; 평소에는 메뉴 델 디아(오늘의 메뉴-_-)로 버팁니다. 메뉴 델 디아 시키면 수프에, 식사에 디저트+음료수까지 주는곳이 많으니까요-_-a...

숙소.
Palm Tree hostal : terminal del Norte에 있음 .(Crarrera 67, No 48D-63 dm$5)지하철 Sur Americana역에서 내려서 걸어가면 됩니다. 바로 앞에 Exito가 있어서 편리하구요.오렌지 공짜로 주고, 주인친절함.

Casa Kiwi : El Poblado에 있는데 (Carrera 36, No 7-10, 268-2688, www.casakiwi.net)는 Parque lleras에 가깝고, Blacksheep은 Eafit에 가깝습니다. 둘다 굉장히 추천할만한 숙소이고, Casa Kiwi는 영화가 특히 많아서(Plasma TV랑) 볼만하고 둘다 장기 투숙자가 많습니다. 둘다 도미토리 15000페소. 싱글 32000페소.

기타
여기가 라식(혹은 라섹)수술이 싸서 하는 사람들이 많더군요. 제가 아는 외국친구들도 여기 와서 라식 한 사람들이 꽤 됩니다. 물론, 콜롬비안들은 말할것도 없구요. 저도 하려고 했는데 각막이 너무 얇아서 라섹을 해야 한다고 해서 포기했지만요.(시간이 너무 걸려서;;) 보통 Clínica de oftalmología Sandiego, Las Americana등이 좋은 병원으로 꼽힙니다. 비용은 1,000,000페소(40만원)~1,500,000페소(60만원)정도 합니다. -_-a... 뭐 여행하면서 하실분이야 없겠지만, 그냥 적어봅니다^^;;

Bogota =================================================
비상사태시
엠블란스 125 화재 119 경찰 112 Tourist Police (1-337-4413 Cra 13 no 26-62) 여행중 도난사건발생시 처리해주는곳 영어 가능 병원 Clinica de 환전 보고타내의 은행들은 다른 영업시간을 갖고 있다 대부분 오전9시부터 3시 (월-목) 금요일은 9시 3시 30분
은행보다는 사설 환전소의 환율이 더낫고 빠른편이다.
Casa de cambio La Dandelaria (1-342-1184; Av Jimenez no 5-81)
Casa de cambio Unidas (1-341-0537;Car 6 no 14-72)
Info
버스터미널과 공항데스크에 여행자 안내소가 있다.
Instituto Distrital de cultura y Turismo (1-327-4900;car 8 no 9-83; 오전 8시반 – 오후 4시반 월-목) On the corner of Plazade Bolivar
안전 보고타는 완벽하게 안전한 곳은 아니지만 몇 년전보다 La Candelaria를 포함한 시티중심부분은 더욱 안전해 졌다. 귀중품이나 현금을 들고 다니지 말고 밤시간에 외출을 금지해라 그러나 밤에 돌아다니는 것을 너무 걱정하지 말고 단지 택시를 이용하는 것을 권한다.
숙소
Platypus(1-341-2874 www.platypusbogota.com cal 16 no 2-43; dmsd$5/8/11 돔 14,000 더블룸(without bath) 30,000 론니가 극찬한 보고타 최고의 숙소..항상 배낭여행객들도 꽉참. 주인이 친절 방명록에..한국인 다수 글남겼으니까..그걸 참고하시길~~
Hotel Aragon(1-284-8325; car 3no 14-13 r per person $5) 1인당 15,000 Platypus랑 가까이 있는 일본인들이 좋아라 하는 숙소.. 부엌사용못한다고 했으나..만난 일본아이들이 이용가능했다고 함.
볼거리
(1) Museo de Oro(황금박물관) : 일요일은 공짜..평일 2600페소.. 콜롬비아 최고의 박물관..
(2) Donacion Botero : 세계적으로 유명한 콜롬비아 최고의 화가 보테로의 작품이 전시.. 무료임..모든 것이 뚱뚱하게 그려짐...뚱뚱한 모나리자의 작품을 감상할 수 있음.갠적으로 너무너무 좋았음..꼭!꼭! 가보시길~~~위 숙소랑도 가까워요..
(3) Cerro de Monserrate : 보고타 전체를 볼수 있음..일욜에 추천..다른 요일은 위험하다고 함.걸어서(약 1시간 걸림) 올라갈수도 있고, 케이블카나 푸니쿨라(3900페소, 일요일)를 이용할 수 있음..갠적으로 푸니쿨라..재밌었음..
(4) 근교 Zipaquira : 소금 성당으로 유명한곳. 입장료 10,000페소, 안에 소금 박물관이 있다고는 하나 모두 비추여서 안갔음...수요일은 반액이라고 하니 참고 하시길~~ 소금 성당도 괜찮았지만..가는 길도 넘 이쁘고...마을 자체도 괜찮음.. 버스내리는 곳에서 그리 멀지 않으니까..걸어가시길~~

Eating
Restaurante corporacion Prodicom (cal 15A no 2-21 런치세트 $1.5-2)
Sport
Estadio El Campin (car 30 at cal 55)수요일밤이나 일요일 오후에 매치가 있으며 티켓은 $4-40 정도이다 매치전에 스타디움에서 구매가능하다. 국제적인 경기 관람은 Federacion Colombiana de futbol 에서 구입 가능하다 (Av 32 no 16-22)
투우 투어경기는 변함없이 있기 있다.
Plaza de toros de Santamaria (Car 6 at cal 27) 대부분은 일월과 이월의 일요일에 경기가 있으며 티켓은 사전에 구입가능하다 ($10-100)
교통 버스 칼리 ( 9시간 $26-28)
Cali
콜롬비아 살사(Salsa)뮤직의 본고장. 수많은 살사 클럽과 스쿨이 있으며 24시간 거리에서 살사뮤직을 들을 수 있다. 관광거리보다는 음악적인 도시의 매력 그 자체가 어필하는 곳. 살사를 배우려면 반드시 방문해야 한다.
Info secretaria de cultura y turismo (2-620-0000 월-금 8:00-12:20, 2:30-6:00) Cobernacion del valle del cauca건물 1층
안전 칼리는 보고타보다 더욱 조용하고 편안하게 보인다밤에 돌아다니것을 삼가하고 저녁에 공원에 있지 말고 Calle 13의 동쪽은 어두워지면 위험하니 걸어다니지 말아라
Lglexia de la Merced (축 car 4& cal 7)16세기의 아름다운 칼리의 가장오래된 교회
Zoologico de cali (car 2A Oeste at Calle 14Oeste)입장료 $2.5 오전 9시-5시 콜롬비아에서 최고의 동물원이며 1200마리의 동물들이 있다 국내와 국외산 동물들이 있다.
숙소
신시가지에 두개의 경제적인 숙소가 있다
Guest House Iguana(2-661-3522; cal 21N no 9N-22; sd$7/10)
Calidad House (2-661-2338; calle 17N no 9an-39; r per person $5) 공용 욕조 4인1실 도미토리 키친, 세탁
교통 버스터미널 은 도심에 서 버스를 타고 10분정도 소요 된다. Pasto ($12 9시간 소요). 그러나 직행이 아니고 popayan 에서 6시간동안 정차해 있으므로 도둑이 많으니까 저녁출발 버스는 피하는 것이 좋다. Ipiales ($13 11시간)
Cali ->(9시간 오전출발) Pasto-> Ipiales($2-3, 한시간반): 왼쪽자리가 더 좋은 View
Ipiales ->Tulcan (에콰도르 국경가기)
많은 콜렉티보들이 Rumichaca의 경계선까지 간다 ($0.5) 버스출발지는 버스터미날이나 시장지역의 코너인 Cal 14 and Car10에서 출발한다. 걸어서 경계선을 지나면 또다른 콜렉 티보를 이용해 Tulcan으로 갈수 있다.
South America ( Ecuador)
Quito-Cuenca - Machala (HuaQuillas)
Quito====================================================
숙소
구시가지 - Plaza Santo Domingo 서쪽이다. 가격이 저렴하나 혼자 다니는 여성은 편안하지 않다고 생각할 수도 있다.
(1) posada colonial (02-228-2859;Paredes N9-188;sd 5/10) 가장 좋은 호텔이다 깨끗한방에 고풍스런 건물이며 발코니와 테라스지붕 푹신푹신한 침대가 있다 그러나 따뜻한물이 안나온다.
(2)Grand hotel (02-228-0192; www.geocities.com/grandhotel quito; s/d 공용욕실 3.5/5.5 개인욕실 6/10 크고 인기가 있는 곳으로 뜨거운물이 나옴
구시가지와 신시가지 사이
L Auberge Inn(02-255-2912; www.ioda.net/auberge-inn ; Av colombia N12-200 at Yaguachi; sd with shared bath 6/12 private bath 9/15) 당구대와 사우나 안전금고 정원,키틴 짐보관 세탁, 여행사등이 있다.
Hostal Bambu (02-222-6738; V Solano 1758 near Av colombia; r per person 5-10) 여행자 전용숙소로 인기있다. 부엌과 도서관 세탁서비스가 있으며 옥상의 채먹으로부터 좋은 경관을 감상할 수 있다.
신시가지
대부분은 사전에 예약하고 가격을 전화로 알아보야 한다.
Crossroads (02-223-4735; www.crossroadshostal.com Foch E5-23 dm 5.5-6.6 d with shared bath 24.50) 크고 밝은 룸이다 케이블 티비와 키친 Patio fire 가능
La casa de Eliza (02-222-6602 Isabel la catolica n 24-679 dm 5d10)집과같이 편안한 곳으로 도던하다. 아침은 1불 추가
Live music
Nucanchi pena( 02-254-0947; Av Unicersitaria 496;입장로 5 저녁 8시부터 새벽 2시까지 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신시가지여 있으며 가장 잘알려졌다. 라이브음악은 저녁 9시 30분부터 시작된다.
Market
토요일과 일요일에는 Northern end of Parque El Ejido 에서 키또의 가장큰 공예품 시장을 볼수 있다. 북쪽으로 두블럭 가면 Jorge Washington와 18 de Septiembre사이에 있는 JL Mera 에서 Metcado Artesanal La Mariscal 이 공예품 파는 곳이다. 또한 Ipiales street Market은 모든 것이 싼편인다 디자이너 청바지나 하드웨어 아이템 . 씨디 신발 골동품등등 많다 . 강도나 소매치기를 조심해라!!!
모든 대도시가 그렇지만 남미의 수도들에서는 강도와 도둑들을 조심해야 됩니다.. 올드타운의 메트로 버스 비슷한 버스 안에서 가방 칼로 찢고 돈 훔쳐갈라는 무리들을 만났습니다 -_- 다행히 돈은 안 뺏겼는데.. 에이티엠에서 돈 뽑는거 어디서 보고 있다가 쫒아온 듯 합니다. 조심하시길.

숙소
키토 올드 타운의 숙박- 수크레 호텔 : 올드타운 샌프란시스코 광장에 교회를 바라보고 서서 왼쪽 귀퉁이에 있습니다. 일본인 아지트스러운 곳인데.. 1박에 2.5불. 러브호텔스러운 곳이라 싫어하는 분들도 있을 수 있을 듯. 따듯한 물 제법 나오고 부엌도 쓸수 있어서 있기 좋았습니다. 근처에 생선 메뉴 1.5불 점심에 하는 집과 빵집에서 1.25불짜리 아침 애용해줬었는데.. 뉴 타운의 큰 슈퍼엔 배추에 파까지 있어서 생전처음으로 김치도 담근다고 설치기도 하고...

볼거리
개인적으로 근교의 바뇨스는 별로였고, 여기서 정글 투어를 가는 분들에게는 들려야 할 곳이겠찌만. 이 곳의 온천 또한 그냥 그랬구요..
기차 지붕 위에 타서 나리쓰 델 디아블로를 보는 것 또한 기차 지붕에 탄다는 사실이 재밌다는 것과 기차가 지나다니는 길목에서 손 흔들며 관광객이 던져주는 사탕을 기다리는 아이들은 보는 재미 말고 경치 자체는 정말 아무것도 없었지요 -_-
많은 여행객들이 푸에르토 로페즈에서 고래보는 걸 추천하는데 안가서 잘 모르지만.. 1년 내낸 고래를 볼수 있는 건 아닌것 같으니 시기를 체크해보시길.
많은 분들이 가고파하는 갈라파고스. 안 가서 정보는 없는데.. -_- 죄송 역시 비싸다는 것 이 외에... 4일 짜리 투어가 800불 정도이고 일주일이 1300불 정도였습니다.. 그 당시..(2005년 8월)

Cuenca ==================================================
숙소
Hostal El Monasterio(07-824-457; Padtr Aguirre 7-24 ; r with SB/PB 5/6) 6층이며 경관이 좋다. 부엌, 깨끗하고 편안한 룸 좋다.
Hostal Macondo ( 07-840-697 Tatqui 11-64 sd with SB 11/17, PB 16/22). 아름다은 옛날 건물고 아주 편안하며 볕이잘든다. 장원과 몇 개의 실내의 앉을 자리 가 있다. 아침포함 요금
Residencial Norte (07-827-881 ; cueva 11-63 r with SB/PB 3/5) Marisal Lamar 와 Cueva 근처의 분주한 시장 안에 있는 싼호텔이다. 이곳이 가장좋으며 방은 인상적이지 않으나 크고 뜨거운물이 잘나온다.
교통 Machala (4시간 $3.6)만약 HuaQuillas 까지 가는 것이 있으면 타자
Machala==================================================
숙소 대부분 차가운 물만 나오며 모기장이 없으므로 개인적을 가져가야한다. Hostal Mercy (07-920-116 junin 609 r with fan/air 4/5 갖ㅇ 싸고 좋은 호텔중에 하나이며 깨끗하다
교통 국경인 HuaQuillas까지 (한시간 반 1.2)
HuaQuillas================================================
에콰도르에서 페루까지 국경넘기
에콰도르의 출입국사무실은 추아퀼라스 외곽 5 km에 위치하고 있다 입국과 출국을 여기서 관리한다. 버스는 기다리지 않지만 택시로는 $2불정도 이거나 만약 티켓을 소지하고 있다면 다른버스를 탈 때 무료이므로 다른 버스를 탈 수 있다 (티켓없을시 0.2불) 에콰도를를 터날때는 에콰도르 출입국 관리소의 출국도장이 필요하다. 만약 T-3카드를 읽어버린다면 여권만료가 되지 않은 도장의 경우 공짜로 다시 재발급 받을 수 있다 여권을 국경선의 다리에 있는 사람드에게 보여주고 모토택시를 나눠타라 (0.70) 국경선의 2Km를 가면 페루의 출입국사무서가 있다. 공식적으로 전의 티켓을 요구할수도 있지만 요구하지 않는 경우가 더많다. 만약 요구한다면 애기해보아라. 여기서부터 콜렉티보로 Tumbes까지 가면 된다 (1.5)

Peru (Lima-Nazca-cusco-Machupichu-Areqipa-Puno)
Money
위폐구분법
1. 구겨본다. - 지폐는 종이가 아니기 때문에.. 아무리 꼬깃구겨도.. 피면 주름이 종이보다 덜 잡힙니다.
2. 사이즈 비교.- 진짜 지폐와 사이즈 비교
3. 색깔이 변한다.- 뻬루 지폐의 경우에 지폐 앞면 오른쪽면에 정면이 아니구 90도 기울어지게 돈의 가치가 인쇄되어 있는데여. 이게 숫자 안이 빗금처리 되어있져.. 이게.. 보는 각도에 따라서 미세하게 색이 변합니다. 확인요!!
4. 불에 비추어서.. 왼쪽에 사람얼굴 나타나는거랑 중간쯤에 띠가 세로로 내려오는거 확인.. 필수...(하지만 위조지폐도 있음..끙..)
5. 뻬루 지폐 중간에 무슨 금딱지 같은데 붙어 있는데.. 그거 떼보기..
위조지폐는.. 떼도 인쇄된게 그대로... 하지만 진짜는 떼면 그냥 하얀 빈공간이 됩니다. 이건 위조 몬하는 모양이더군요..
웬만하면... 자켓입은 사람들한테 환전하시고.. (이 사람들 아이디 보구선 이름 확인하시고.. 또 환전하는 지폐에 도장 찍는지 보시고...)
작은 단위로 받으시고.. 10짜리나 20짜리... 약간이상하면 바꿔달라고 함
환전
Banco de Credito 에서 여행자 수표를 커미션없이 바꿔주나 페루는 일반적으로 은행 환율보다 길거리 환율이 더 좋기 때문에 여행자수표를 달러로 바꾸신뒤 길거리에서 sol로 바꾸는게 더 좋다. 단 하루에 최대한 바꿀수 있는 금액은 500불이다. 500불이상은 안된다고 함
볼거리
북쪽의 트루히요나 치클라요는 넘기는 분들이 많은 것 같은데 잉카 이전의 문명 유적 또한 매우 흥미로워서 들리기 잘했따는 생각이 엄청 들었었고..
먹거리
모든 로컬들이 세비체는 페루 북부(와라스 이북)에서 먹어야 제맛이라고 하더군요.. 북부에서는 우유에 세비체가 나온다나요..
시장에서 먹으면 한 끼 3솔 천원 정도에 해결할 수 있꼬(맛도 괜찮구요=)물가 비싸다는 쿠스코에서도 로컬 레스토랑 쎄나 (저녁) 세트로 음료까지 나오는 곳인데 1.5솔 짜리도 있곤 했습니다.. 가끔 1솔짜리 밥도 먹곤 했네요.
숙소 숙박은 15솔 정도에 싱글에서 잘 수 있고 흥정은 물론 필수라 10솔에도 자곤 했습니다.

Tumbes ==================================================
대부분은 버스회사는 Av piura의 교차로에서 가까운 Av Tumbes에 위치하고 있다. 리마까지는 $12-39이며 18시간-20시간정도 소요된다. Cruz del sur (tumbes 319)버스회사는 리마까지 가는데 39불이나 에어컨과 화장실 비디오들이 갖춰진 고급버스이다. 하루에 몇차례씩 버스가 있다.
Lima ====================================================
Sports
Peru fly (01-444-5004 www.perufly.com Jorge chavez 658, Mirafilores;$25) 패어글라이딩
숙소
싼 숙소는 Central lima에 있지만 미라플로레스나 바란코처럼 안전하지는 않다.
Central lima지역
Hostal Espanea (01-428-5546 Azangaro 105 ; dm $3 sd 6/9) 오래된 맨션으로 기본적인 시설이 같워져 있다. 따뜻한물은 저녁늦게나 이른아침에만 가능
Plaza francia Inn pension (01-330-6080; tufino Torrico 1117;dm 7 sd11/14) 이곳은 좋다. 깨끗한방에 뜨거운물도 나온다. 개인 금고가 각방에 설치되어져 있으며 라운지에는 티비가 있다.
Miraflores지역
Albergue juvenile internacional (01-446-5488 Av casimiro juan ulloa 328 dm11) 새롭게 지은 건물로써좋다. 넓은 정원과 라운지 그리고 우수한 키친시설을 갖추고 잇다.
Casa del mochilero (01-444-9089 Chacaltana 130A,2nd fl $4) 이곳은 홈스테이로써 매우 인기가 있어서 다른 이웃들이 이곳으로 사칭하여 다른곳에서 묵을수 있으니 주의하자 간단함 방이지만 친절하고 뜨거운물과 부엌사용이 가능하다.
교통 나즈카 (8시간 5.7-10)
Nazca ===================================================
버스터미날이나 버스정거장에서 호객꾼들을 따라가지 말아라
Tour
Nazca Trails (056-52-2858 bolognesi 550)
Alegria Tour (in hotel Alegria)

숙소
Hotel Alegria( 056-52-2702:Lima 168 $4)
중간급의 호텔로 방이 깨끗하고 저렴하며 뜨거운물이 나온다. Hotel Alegria 투도 있다 가격은 3불
경비행기.. 발품 팔고 싼 곳을 찾아다녀도 대개 택스 빼고 40불을 부르고 론니에 나온 회사는 45불 부릅니다.. 묵고 있는 숙소 아저씨에게 의뢰 -_-했더니 오히려 더 싼 가격에 노력 없이 할 수있었다는.. 콜록. 택스 빼고 30불에 가능.... 대개 비행기는 양편으로 다 돌아줘서 오른쪽에 앉든 왼쪽에 앉든 상관없는데.. 만약의 상황을 대비 왼쪽이 낫다고들은 합니다만.. 조종사들이 팁 받으려고 성실히 양쪽 돌아가면서 잘 보여줍니다. 일본 친구에게 들은 정보로는 나스카 외곽에 있는 sabsa라는 회사는 택스 포함 30불에 된다고 들었습니다.. 택스가 5불이었떤가요? 이 sabsa라는 회사는 택시 타고 가야 된다고 들었는데 페루에선 택시비가 싸서 많이 이용해주곤 했습니다. 미터기가 없고 흥정인데, 바가지 씌우려고 해도 몇 대 잡아보면 가격이 대충 나오므로 오히려 이용하기 용이합니다. 그래도 물론 대충 나온 가격에서 더 깎을 수 있꾸요.

교통
쿠스코(15.5-22.5, 20시간 직행버스)
Cusco===================================================
200개가 넘는 투어 회사가 있다.
Naty’s travel (084-23-9437;triumfo 338) 경제적이다.
Milla Turimo(084-23-1710 Av pardo 675& Portal comercio195)가격은약간 더나가나 합리적인 패키지를 운영한다.

안전
기차역과 중앙 시장은 범죄가 많이 일어나니 공식적인 택시 회사를 이용하고 택시위의 회사 번호를 봐라 문을 잠그고 절 때 다른사람을 태우지말아라
늦은저녁 외출을 삼가하여라

교통
저는 잉카 트레일 안하고 기차 탔는데.. 기차 가격 올라서 제일 싼 것이 왕복 40불이었꾸요.. 즉 오얀따이땀보에서 아구아 깔리엔테 왕복이요.. 론니에는 쿠스코에서 오얀따- 아구아 기차표를 살 수 없는 것처럼 나오는데 쿠스코 역에서 살 수 있습니다.. 자리 딸려서 미리 사놓으면 좋지요.. 전통 잉카 트레일은 3,4일 기다리면 어떻게 자리가 나온다고 하더군요.. 근데 바로 다음날에도 출발할 수 있는 변형 코스 4박 5일짜리 다녀온 여행자들도 다들 좋았다고 하더군요.
숙소 10솔짜리 숙소 많습니다..
Albergue Municipal (dm 6-7) 가파른언덕에 위치해 시내의 전경을 볼수 이으며 방도 사이즈가 괜찮고 끄거운물과 카페,세탁,짐보관이 가능
Hostal Resbalosa (084-22-4839; Resbalosa 494 sdtr 4.2/7/10) 가장매력적인것은 아름다운 테라스에서 바라보는 플라자의 전경이다. 뜨거운물과 짐보관이 가능하며 보행자전용도로임


쇼핑 근교 유적지 중에 장날에 장 서는 곳이 있는데 여기 시장 괜찮았습니다. 오타발로나 치치처럼 큰것은 아닌데 기념품 사기에 딱 좋게 되어있고 흥정도 잘 되구요.
교통 아레키파 (6-11, 11시간)
뿌노 기차 (14불 9-10시간)
Arequipa================================================
볼거리 도시 자체는 괜찮았는데 솔직히 콜카 캐년은 영 별로.... 다녀온 여행자들 많이 만났는데 좋았다는 사람 거의 못 봤어요 ... -_- 특히 저는 콘돌이라도 많이 봤찌,.. 시즌에 따라 한 두마리 밖에 못 본 사람들은 더하더군요.. 다만 마을의 온천은 괜찮은 편이라 오히려 에콰돌 바뇨스 온천보다 낫습니다.
숙소 여기 유스호스텔 가지 마세요. 빈대있음
숙소
Hospedaje El caminante class(054-20-3444; Santa Catalina 207A 2nd fl; s/d 5.6/9.8) 독자들의 강추가 계속되는곳 여어가능 ㅣ부엌사용 코카입차제공 테라스와 옥상에서의 멋진 경관
Casa la reyna(054-28-6578; Wela Melgar 209 dm 4 sd 5/10) 오래온 곳이지만 옥상발코니에서 화산을 볼수 있다.
교통 Puno (4.5-10 5시간반)
Puno =======================================
볼거리 1박 2일 짜리 티티카카에 있는 섬 투어 추천
숙소 hostal los uros (051-35-2141 Valcarcel 135 sdtr 5/8/12 깨끗하고 아침과 저녁으로 따뜻한물이 나온다 거의 종종 방이 꽉차며 까페테리아에서는 종종 간단한 아침을 제공한다.

Hostal Europa (051-36-5784 Av la torre 119;sd 4/7 with b 7/10 꽃집들 주위에 있으며 좋은 방을보유하며 하루종일 뜨거운물이 나온다 티비있다.
볼리비아 비자 국경에서 받으면 40불이라고 하니 미리 뿌노에서 30불 주고 받음 좋겠죠..
주의사항 뿌노 시내 위험 인터넷방에서 나오다가 괴한에게 붙잡혀도 사람들이 모른척함 복대차는 줄 아니까 현금 분산 필요. 경찰복장의 사람이 신분증제시하면서 여권보여달라고 하면 원본 보여주지말고 사본을 보여주길 진짜 경찰이면 사본 보여줘도 뭐라고 안함
Bolivia ( Lapaz- Santa Cruz – Sucre-Potosi(yuyuni)
Money
Banco de Bisa은행이 수수료 1%로 가장쌈. 은행에서 여행자 수표를 받아주지 않는 경우가 많다. Banso de Nacional의 수수료가 거의 10% 정도.길거리 환율보다 은행환율이 같거나 더 좋으므로 은행에서 환전 요망
루네 =====================================
볼거리
루레의 정글 투어를 가시려는 분은 라파쓰에서 미리 예약하고 가시는 게 좋다. 루레나바케 가서 투어를 신청하려고 하면 무조건 최소가 하루에 30불로 되어있는데 라파쓰에선 30불 이하로 됩니다. 최근에 여행사마다 통일해서 25불 부른다고 하는데 전 하루 20불에 했었구요.. 팜파스는 2박 3일이 최소, 정글은 1박 2일도 됩니다.. 다들 팜파스가 좋다고 하고 정글은 가는 사람도 별로 없는데 대신 정글에선 팜파스에 엄청 많다는 모기 등의 벌레가 별로 없어서 한군데도 안 물렸지요. 헤헷. 하지만 팜파스 가면 엄청 대비하고 가셔야 한다는군요. 루레에 갈 때 버스를 타고 가면 시간은 오래 걸리나 위험하다는 길 코로이코를 지나가는 점이 좋구요. 다만 새로 길을 냈다던데 그게 새 길이었는지 별로 위험한지도 모르겠더군요 대개들 비행기를 타고 가던데 매일 가서 좋지만 좀더 비싼 아마조나스 항공은 쯩 있으면 학생할인 5% 됩니다. 라파쓰의 여행사들이 항공 가격은 사기 안 치는데 버스 가격은 수수료 엄청 떼어먹으려고들 합니다. 실제 가격은 50인가의 같은 버스인데.. 여행사에 따라 90도 부르고하니 주의를.
숙소 루레엔 론니에까지 나오는 한국인이 운영하는 숙소도 있음

Lapaz ===================================================
먹거리
한국인 식당 두 군데가 있습니다.. 아씨집과 한국 식당인가... 가격은 한국식당인가 코리아 식당인가.. 암튼 플라사 에스투디안테 쪽에 있는 곳이 좀 더 비싸고(오천원 정도) 정식 식당 같은 곳이고 아씨집은 시장 근처에 가정집 같은 분위깁니다만.. 주인 아주머니 손이 더 크신듯 하여 좋았지요 unicentro던가 하는 한국 슈퍼도 있는데 다른 남미 동네에 비해 최고로 싸게 한국 라면 살 수 있는 곳이구요..

Hospedaje Milenio(02-228-1263; yanacocha 860 sd 3/5.35)깨끗하며 따뜻한 물이 나오며 친절하다. 키친사용이 가능하며 버스터미널에서 가깝다. 가장 좋은 방은 탑에 있는 싱글룸처럼 윗층에 위치하고있다. 싼 버스여행을이 있고 추가적인 이불을 요구할수있다.
Residencial Lapaz city ( 02-249-4565 acosta 487 r per person 3.35) 안전하고 친절하며 조용한 플라자 San pedro가까이에 위치하고 있다.
Hostal cactus del Milenio (02-245-1421 Jimenez 818 r per person 3)Witches Market 의 중간에 위치하며 기본적인 집이며 부척이용가능 뜨거운물 좋은 옥상테라스와 푹신한침대와 깨끗한방을 가지고 있다.
수퍼 Ketal Hipermercado (Av aniceto Atce near Pinilla , sopocachi)
교통 산타크루즈(18시간,8-15)
Santa cruz ================================================
숙소 Alojamiento Santa Barbara( 03-332-1817 santa babara 151 r per person 2.65) 깨끗 친절하며 볕이드는 정원이 있다. 안좋은 침대에도 불고하고 젊은 볼리비아인들과 여행자들에게 인기가 있다. 안전금고를 사용하는데 세심한 주의를 기울여라
Residencial Bolivar (03-334-2500: sucre 131 sd 6/11) 여행자들이 좋아하는 숙수로 깨끗하며 밝으며 정원에는 해먹이 있다. 사전에 미리 예약이나 전화하는 것이 좋다.
교통 수크레 ( 직행야간버스는 5시에서 8시 사이에 출발한다 6-12불 소요시간은 16-25시간)
Scure ===================================================
숙소 대부분의 저렴한 숙소는 Ravelo 와 Dan alberto를 따라 있고 마켓근처에 위치한다.
Hi Sucre hostel(04-644-0471 www.hostellingbolivia.org
Loayza 119;dm 3-8 d 16-20 풀서비스 호스첼이고 버스 스테이션에서 100미터 거리에 잇다 ( 표지판을 따라가면 된다.)
Alojamiento san jose(04-645-1560 Ravelo 158 s/d 5.35/9) 옛날 건물에 관심이 있다면 베이빅초이스이다.
Hosral Charcas (04-645-3972 Revelo 62 sd 5.35/8.5) 수크레에서 가장 좋다. 샤워와 깨끗한방
Residencial Bolivia (04-645-4346 San alberto 42 sd 4/6.65) 깨끗하고 넓다 볕이드는 파디오가 있고 아침포함 술은 금지.
교통 포토시 (2-2.5 세시간)
Potosi===================================================
숙소
고급호텔에서만 난방이 가능하기 때문에 담요가 부족할것이다. 그러니까 침낭을 가져와라 싼숙소는 뜨거운물이용시 추가요금을 요구할 수 있다.
Koala Den(02-622-6467 Junnin 56 dm 2.65) 난방 뜨거운물 키친 책교환 바가 있다 여행자들에게 인기
Hostal compania de jesus (02-622-3171 shuquisaca 445 r per person 5 with B & 아침 $6)
친절하고 조용하고 깨끗하고 어떤룸에는 카페트도 깔려져 있다.
교통 유유니(6시간 3.6)
Yuyuni===================================================
볼거리
우유니 투어는 4일짜리를 해야 러쉬하지 않고 여유롭게 볼 수 있는데 칠레로 빠지는 경우엔 3일째 아침에 끝나버리더군요.암튼 엄청나게 많은 여행사가 있는데 두개의 소금 호텔 중에 하나의 호텔만 살라르 안에 위치하구요.. 한 여행사를 통해서만 그 살라르 안에 위치한 호텔에서 잘 수 있습니다. 그래서 그 안의 호텔에서 자긴 했는데 밖의 호텔을 본 것은 아니므로 특별히 정말 좋아요! 하고 섣불리 추천하기는 좀 그렇지만 좋았구요.. 대개 60불에 3박 4일 투어를 하는데.. 특별히 이 회사를 이용하면서 50불대 초반까지 깎는데 성공하셨다는 한국분들도 만났지요.. 쉽진 않겠으나 다들 한번 시도를... 콜록-_-

숙소
Hotel Avenida (02-693-2078 Av ferroviarian11 r per person 2-3 with B 5-6) 인기있는 곳이며 깨끗하게 새단장을 하였다. 뜨거운물은 오전 7시부터 오후 1시까지 가증하다
Hostal cactus(SW siden of plaza Zrce r per person 2.5) 새단장해서 깨끗하고 싼 숙소를 제공하고 있다 2004년에 확장했다
교통 칼리마 (12불 15시간) Buses Manchego
Chile
Calama (San pedro de atacama) – la serena – Santiago – Easter island-Puerto montt
Calama ==================================================
숙소
캠핑하는 곳 : casas del Valle (055-340056 Francisco Bilbao 1207 $3) Extraccion (055-342797 Av Lapaz 1556 $1.5) 스테이션에서 500M거리에 위치함
대부분의 저렴한 숙소에서는 아침을 제공하지 않습니다.
Gran chile (055-317455 Latorre 1474 sdtr 11/17/25 ) 모텔같으나 조용하고 개인욕실과 뜨거운물이 나옵다.
Residencial casa de huespedes( 055-346132 Sotomayor 2073 r per person $5) 플라자와 버스정거장에서 가까우며 베이직하지만 안전한곳
Residencial tono (055-341185 vivar 1970 sd 7/14 WB 12/21)인기있는 숙소이며 조용하고 많은 이불을 제공한다.
교통 성수기때 장거리 버스이용시 몇일전에 예약이 필요하다 산 페드로 드 아타카마 ($2 , 1시간반) 라세레나 ($35,16시간)

San pedro de atacama ======================================
많은 저렴한 숙소들이 혼자 여행하는 사람들에게 방을 같이 쓸것을 요구한다. 몇몇의 숙소에서는 아침을 따로 돈을 받는다. 가장싼숙소(때때로 개인적인 집들)는 플라자에서 5블럭 떨어진 ckilapana와 Lasana를따라 있다.
Camping Oasis Alberto Terrazas (055-851042 camping per person $3.5) 이곳은 넓은 곳이고 바비큐와 테이블이 있으며 욕실과 시설도 좋다. 이곳은 주말에는 가족들에게 인기가 있으며 댄스홀도 갖추고 있다 수영장 이용이 가능하며 Paso jama에서 3Km에 위치한다.
Hostal takha takha (055-851038 caracoles 101-B camping per person $5/11) 매력적인 정원이 있습니다. 뜨거운물고이 있으며 인터넷이 가능합니다. 좋은 레스토랑 있습니다.
Residencial vilacayo (055-851006) Tocopilla 387 r per person $7) 작지만 친절하고 부엌이있습니다. 해먹이 있고 방은 조금 어둡지만 깨끗합니다. 짐보관이 가능합니다.

La serena ===============================================
버스 터미날의 동쪽에 경제적인 숙소가 집중해져 있다. 많은 택시기사들이 호텔로부터 커미션을 받는다. 걸어가고나 당신이 고른 호텔로 갈것을 주장해라 거리가 짧다. 그렇지 않으면 아침을 포함하지 않는 가격을 선택해라
숙소
Hostal Family Home (051-212009, El santo 1056 r per person $7 sd 11/17) 별관에는 크고 잘 갖춰진 부엌을 제공하며 편안한 라운지에는 티비가 있다. 자전거 렌탈과 세탁이 가능하다.

Maria’s casa (051-229282 Las Rojas 18 ; r per person $6) 심플한 방에 잘 잠기는 락커가 있다. 매력적인 실외의 앉을 곳이 있으며 커피가 있다.

Hotel El Punto (051-228474 Anderes Bello 979 r per person &8.5 dWB& TV 20-25) 밝은 칼라와 꽃이 있는 정원과 파티오가 있다 침대와 욕실이 깨끗하며 친절한 독인인 커플에 의해 운영된다. 영어도 가능하며 여행의 팁들을 많이 제공한다. 아침이 포함되어져 있이며 책교환이나 세탁이 가능하다 까페도 잇다.

교통
샌디아고 (7시간 11-17불)

Santiago ================================================
숙소
가족이 운형하는 많은 residencials 들이 오후 2시에서 아침 7시까지는 앞문이 닫혀진다. 그래서 밤에 도착하기 전에 먼저 물어봐야 된다.
Barrio Brasil & Beyond 지역
이곳은 여행자들의 중심지이며 새롭고 좋은 호텔과 레스토랑이 있다. 시티의 다른 부분으로 접금하기 용이하며 조용하며 상대적으로 안전하다. 메트로 Los heroes 나 Santa ana역이 있다.
La casa Roja (02-696-4241 Av Aguetinas 2113 dm $6 sdWB17 아침$2.5) 19세기의 맨션이며 약속장소로도 좋다. 엘레강스한 라운지 지역과 딘테리어 파티오 뒤의 큰 정원,부엌이 있으며 친절하며 짐보관이 공짜이다. 예약은 필수….
Albergue hostelling international ( 02-671-8532 cienfuegos 151 dmsd 9/18/20) 6 베트이며 조용하고 안락하다. HI멤버가 아니라면 추가요금 2불을 지불해야 하며 까페테리아와 티비라운지들이 넓다. 빨래는 비싸지않다.

El centro & Barrio Paris Londeres
도심 중심은 더 비싸지만 모든것의 중심이 된다. 메트로 유니버샤데드 에 칠레의 파리스론드레스는 더 매력적이다.
Residencial Londres( 02-6382215 Londres 54 r per person 11) 커플에게 좋다 로맨틱하고 엔틱한 방들이 있으며 특히 더블이 가장좋다. 그러나 싱글룸은 많지 않고 가장좋은 것은 작은편이다. 가장 매력적인 것은 잘 보존된 오래된 맨션과 충분한 욕실, 맛있는 아침이 1달러에 제공된다는 것이다. 이곳은 인기 있으니 미리 예약하고 새벽 두시에는 문이 잠긴다.

Republica
알라메다의 서쪽과 에스데이션 센트럴의 동쪽에 있는 이지역은 대학교가 있다. 메트로는 Republica 이다.
Sandiago Adventure (02-671-5529 cabo Arestey 2468 dm $9 dWB 21) 조용한곳에 위치하고 있으며여행자인포와 인터넷 세탁이 가능하다 가격은 아침이 포함되어져 있다.

교통
버스회사마다 요금이 다르다. 학생할인이 25%가능하다 여름 성수기시즌만 아니라면
푸에르토 몬트 (16시간 20-35)
Easter island ==============================================
물가가 비싸다고들 하지만.. 체감 물가는 그리 비싸지 않았습니다.. 그 이유는 우선 먹을 걸 바리바리 싸간 까닭에.. 밥을 한 끼도 사 먹지 않아서 -_- 구요..
숙소
귀중품을 안전금고에 보관하는지 숙소주인에게 물어보고 맡겨라 이곳은 햇살이 뜨거우니 썬크림이 필수~~

공항에 도착한다면 많은 민박업체가 몰려드는데 에이전트사 와는 애기를 하지말고 민박집 주인과 애기를 해라 예약은 1월과 2월을 제외하곤 할 필요가 없다. 섬 북쪽 해안의 Anakena 거리를 건너면 캠핑지역이다. 낮에는 바비큐가 세팅되지만 음식과 물을 싸가는 것이 좋다.

Residencial Miru (032-100365 Atamu Takena s/n ; without/with B 10/15) 주인이 매우친절하며 부엌사용이 가능하다. 방은 기본적으로 공동욕실로 되어져 있다. 아침은 5불
Cabanas Vaianny (32-100650 Tu haka he vari ; r per person $15) 친절하며 아침이 괜찮다. 세탁과 인터넷이 가능하다

캠핑 미히노아 : 텐트에 엄청 두꺼운 에어매트까지 깔아주고 1박에 3500페소 니 본토보다 더 싸게 먹혔지요 뭐.. 뜨거운 물 잘 나오고 냉장고 있는 갖춰진 부엌도 있고.. 방도 그렇게 크게 비싸진 않았는데 텐트도 좋았습니다.. 아마 이스터섬에서 제일 쌀거라고 하더군요.. 이 숙소에서 대개 뭐든 어레인지하는게 쌉니다. 자전거,말 인터넷.. 대개 바깥의 다른 곳보다 싸구요. 4명이 모이면 주인 아줌마가 인당 10000페소 였떤가씩 받고 거기 픽업 트럭으로 섬의 주요 석상들을 둘러보여줍니다만.. 4명이 모이면 젤 싼차 하루 렌탈이 20000페소 이니.. (기름은 알아서 넣어야져 물론) 렌탈이 낫겠죠? 전 일주일 있었던가 그랬는데 좋았습니다..
먹거리 론니에도 나온 큰 슈퍼가 작은 슈퍼보다 물건 값이 싸고요, 대개 1.5배 정도의 가격인 물건들이 많아서 그렇게까지 부담스러운 건 아닙니다.. 맥주 한캔에 한 1000원 정도였던가.. 그 슈퍼엔 한국 라면도 있는데.. 산티아고 한국슈퍼보다 1.5배 정도 비싸지요..

수퍼 Supermercado Kai Nene( atamu Tekena)
Puerto Montt =============================================
숙소
Hostal don teo (065-251-625 Andres bello 990 2nd fl; r per person WB&아침 $12) 매우 추천. Hi와 제휴된 호스텔이며 방이 깨끗하고 위성 티비가 있다.

버스 터미널과 가까운 AV Juan Mira에는 저렴한 숙소가 있다.
Residencial los Helechos(065-259525 chorrillos 1500 r per person $7) 편안한 곳으로 아침은 2불 추가이다.
교통
푼타 아레나즈 (30시간 $44)
Punta Arenas =============================================
숙소
Colegio Pierre Faure (061-226256 Bellavista 697 camping/beds $4/6)
사립학교이며 플라자 남쪽으로 6블록뒤에 위치한다. 가든캠핑장은 공동욕실이지만 뜨거운물이 잘 나온다.

Hostal Bustamante (061-222774 Jorge Montt 847 r per person $10) 바깥은 아니지만 안은 엘레강스하다 좋은 아침. 샤워시설 좋음

Hospedaje independencia( 061-227-572 Independencia 374 camping dm $3/5) 젋은사람들이 운영하는 보통의 호스텔로써 부었사용이 가능하고 캠필장은 앞정원에 있으며 조그많다 아침은 3불추가

교통
리오갈레고스 (4시간 12불) 아마 직행도 있을 듯 푸에르토 나탈에서는 리오갈레고스를경유해서 오는 경우 $16 4-5시간소요)

Patagonia (칼라파테 - 엘찬텐 - 푸에르토 나탈레스 - 푼타 아레나스- 우수아이아 )
Calafate =================================================
가격은 1월과 2월의 가격이고 예약을 미리 해야되며 모든숙소가 부엌이 이용가능하다.
Albergue del Glaciar ( 02902-491243 www.glaciar.com Los Pioneros 255 dm 6.5 d30) HI카드가 없으면 도미토리가 $7.8이다. 도심에서 걸어서 10분정도 걸리며 모던하며 제휴 호스텔이다. 깨끗하고 넓은 공용지대를 가지고 있다. 버스터미날로부터 프리 픽업 서비스 가능

America del sur (02902-492450 www.americahostel.com.ar Puerto Deseado near La bamba dm$6.5)타운이 내다보이며 뷰가 좋다. 센터에서 걸어서 15분이며 버스터미널에서 프리픽업이 가능하다. 아침포함가
Calafate hostal (02902-492450 www.hostalspatagonia.com moyano 1226 dm $7.3) 이곳은 크고 발코니주변이 나무로 되어져 있다. 아름답다.
Ushuaia=================================================
모기가 많으며 대부분 부엌이 있고 인터넷사용가능
Los Cormoranes (02901423459 www.loscormoranes.com Kamshen 788 dm 6.50) 도심북쪽으로 걸어서 10분 거리에 위치하며 우수한 호스텔이다. 6베드도미토리이며 아침과 공항까지 픽업이 무료이다.

Amanecer de la Bahia (02901424405 www.ushuaiahostel.com.ar in Spanish; Magallanes 594 dm5.5 d21-25) 약간 언덕을 올라가야한다. 친절하며 도미토리도 좋다. 실외그릴서비스가 포함되고 많은 투어를 제공한다.

Argentina ( Buenos Aires – Cordoba- Mendosa- salta-cataratas Iguazu )
Money
부에노스 아이레스나 리오같은 큰 도시에는 American Express 은행이 있습니다. 거기서 수수료없이 환전 가능합니다. 그러나 작은 도시들에는 American Express 은행이 없기 때문에,, 미리 볼리비아에서 충분한 돈을 바꿔오시기 바랍니다. 일반 은행에서는 여행자 수표 수수료가 100$당 12$ 정도였습니다.

Buenos Aires===============================

위험지역 특히 교민들은 한인촌.. 이라기보다 한인 상가 밀집 지역이 백구촌이라는 위험지역이라고 조심하라고들은 하십니다.. 백구촌은 중심가에서 꽤 떨어져서 찾아가기도 아주 용이하지는 않음
Course Tango
Academia Nacional del Tango(www.turismo.gov.ar/cultura/ant/ant.htm 011-4345-6967 Av de Mayo 833 주중밤에 레슨 1.75불)
Centro cultural Torquato Tasso (011-4307-6506 www.tangotasso.com
Defense 1575 $1.75-3.75)


Entertainment
(1) 부에노스 아이레스에서 탱고쇼 : 워낙 유명한 곳이 많긴 한데 제일 잘한다고 통하는 곳이 la ventana 란 곳입니다. 그만큼 비싸죠. 저녁 포함하면 150페소이니 5만원 정도.. 여기서 봤는데 정말 볼만했지요.. 저녁 포함아니면 얼만지는 잘 모르겠는데.. 쇼만 보는 것도 가능합니다.
(2) De La Guarda : 한국공연시 5-6만원 했던 공연이지만 본토인 부에노스에선 20-30페소로 가능합니다. 수요일-일요일 저녁시간에 레꼴레따 전용홀에서 있습니다. 같은 장소에서 매표가능하고 사전에 예매하시길 바랍니다.
(3) Fuerza Bruta : De La Guarda의 창단멤버인 Diqui James가 다른 스텝들과 함께 만들어 낸 것입니다. DJ Gaby Kerpel도 합류하여 De La Guarda의 초심을 그대로 유지하면서도 전혀 새로운 공연입니다. De La Guarda를 보셨건 안보셨건 한번을 볼만한 공연이 아닌가 합니다. 지난 5월 현지에서 첫 월드프리미어를 시작했는데 아마 몇달 후면 월드투어로 들어갈 거 같습니다. De La Guarda와 같은 요일들과 시간대, 또 비슷한 가격대입니다. 장소도 가깝게 레꼴레따 건너편에 있는 부에노스아이레스법대 뒷편입니다. (마치 두작품이 서로 경쟁하는 거 같죠)
(4) 오페라 공연: 꼭 클래식 음악메니아가 아니더라도 Colon극장에서 있는 오페라 공연도 가볼만합니다. 제일 싼 입석이 5페소. 약 30페소 정도면 괜찮은 자리를 구할 수 있습니다. 물론 예매필수! www.teatrocolon.org.ar 를 참고하세요
숙소
부엌사용과 간단한 아침 식사 포함
Milhouse( 011-4345-9604 www.milhousehostel.com hipolito Yrigoyen 959 dm$8.5 Hi card $7.3) 크고 도시 중심에 있으며 모던하다. 100여개의 침대가 있는 대형 숙소이다. 넓은 까페테리아. 무료인터넷사용과 투어를 포함한 많은 서비스를 제공한다. 깨끗하고 안락한 곳
Nomade (011-4300-7641 www.hostelnomade.com carlos calvo 430 dm 6.5 d19) 플라자 Dorrego로부터 몇블럭 안떨어졌다. 볕이 잘드는 테라스와 좋은 4베드로 오래된 맨션에선 좋게 머물를수있다.
Urbano (011-4372-5494 www.urbanohostel.com.ar Av de mayo 1385 6th fl dm $6.30) 아름다운 테라스 밝은 방과 대리석 계단 좋은 오래된 맨션에 위치하고 있다35명이서 4개의 욕식을 나눠 쓴다.
Lime house (011-4383-4561 www.limehouseargentina.com lima 11 dm $5.80 sd 11/18) 신나고 친절하다. 옥상에서는 Av 9 de Julio 가 보인다.대부분의 도미토리는 4-8 베드이다.
Milonga (011-4815-1827 www.milongahostel.com.ar Ayacucho 921 dm $6-7 d$20) 이곳은 38개의침대로 이루어진 탱고테마의 호텔이다 2층에는 파티오가 있으며 좋은 방과 부엌에 있다. 인터넷은 무료이며 당구대비치
Hostel-inn Tango city (011-4300-5764 www.hostel-inn.com Pieras 680 dm 3-7 d 20) 파격적인 가격이고 무료서비스의 범위가 넓다. 100개의 침대를 가지고 있으며 공간이 잘 장식되어져있다 엘리베이터는 6층까지 사용가능하고 바같은곳이 지하에 위치해서 파티를 하기 좋다 . 신용카트 사용가능하며 Ezieza 공항에서 무료픽업을 한다.
Long term Stays 어느 호텔이나 호스텔에서 장기 체류를 사전에 말하면 할인이 가능하다.
La casa de Etty(011-4384-6378 www.angelfire.com/pq/coret Luis saenz pena 617 r per person per month 90-107 ) 4개의 기본적인 더블룸을 제공한다. 부엌과 욕실은 공동사용이며 그녀는 학생들이나 여행자들에게 장기간의 아파트렌탈을 찾을수 있게 도와준다
교통 코르도바 (10시간 $11)
Cordoba =================================================
숙소
Hotel Garden (03514214729; 25 de Mayo35 sd WB 8/13
Hospedaje susy (Entre rios 528 sdWB 5/8)버스터미널 근처에 있음 .깨끗하며 매력적임
교통 멘도자 (12불 11시간)

Mendoza==================================================
숙소
1월부터 3월까지는 성수기라 가격이 오를수도 있으며 3월 초에는 와인페스티발대문에 최고가를 기록한다. 그때에는 숙박시설을 예약하기힘들다.

Hostel campo Base (0261-429-0707 Avmitre 946 r per person 4 Hi card 3) 도심에 있으며 많은 등산가들을 매료시키는 등산투어가 있다. 베이직서비스지만 약간 시끄러울수 있다.

Mendoza Internaional Hostel (0261-424-0018 Espana 343 r per person $4 Hi card 3) 조금 멀리 있지만 좋고 깨끗하며 식사를 제공한다.
Savilgliano hostel (0261-423-7746 pedro palacios 944 r per person 3.5) 버스터미널 건너서 있다. (보행자 통로를 지나라) 이곳은 인기 있고 부엌사용이 가능하며 사전에 인기있는방은 예약해야 된다.
교통 살타 (18시간 25불)
Salta ====================================================
Rerra oculta youth hostel (0387-421-8769 cordoba 361 dm d 3/7)정말 여행자를위한숙소이며 도미토리는 크며 탁구대와 인터넷이용이 싿. 부엌이 있으며 볕이드는 테라스와 바. 바비큐시설등이 있다.

Hostal condor pass (0387-4221050 Urquiza 675 dm d 3/6) 2명-5명이 한방에 묶으며 세탁과 부엌 좋은 욕실이 있고 타운의 중간에 위치한다.
교통 salta – Posada(15시간 26불)
Posada-Puerto Iguazu (5시간 반 8불)

Puerto Iguazu==============================================
숙소 : 론니에 나온 Noelia갔더니 역시 full(작은 정원 있음, 싱글룸 없다함. 더블룸만 가능) 그래서 바로 앞 Residencial[UNO]에서 숙박, 싱글 with bath 20페소, 햇빛 잘 안들어와서 살짝 축축하고 어두움.아침 부실함, 결정적으로.. 마지막날 이동하기 전에 가방 잠깐 맡겼는데,
프론트에 그냥 놔두려고 했더니 거긴 위험하다고 다른 곳에 옮기더이다.. 그리고 나서 가방 찾을때 5페소 받더이다..-_-; 자세히 보니 그건 짐 보관
상자였고, 5페소라고 써있더이다..ㅡ.ㅡ; 몰랐음. 혹시라도 가시게 되면 짐 보관 전에 돈내야 되는지 확인하시길.
Corre camino (03757420967 P Amarante 48 dm 3.5 hi card 3) 잘정돈된 호텔로써 다른 여행자들을 만나기 쉬운 장소이다.
Residencial noelia (03757-420529 Fay luis beltran 119 dm 3 d 10) 팬이 있는 좋은 방이며 개인욕실과 아침이 있다.
볼거리
이과수 : 이과수가는 버스 - 터미널에서 왕복 5페소 ,이과수 입장료 30페소 ,보트 투어 : 40페소(10~12분 가량), full day tour 80페소

숙소
Corre camino (03757-420967 ;m p amarante 48 dm 3.5 hi card 3) 약속장소로 좋으며 잘 정돈 되어져 있다.
Residencial noelia (035757-420729 Fray luis beltran 119 d $7
Hospedaje lola (0357-423954 Av Cordoba 255 r per person $3) 기본적인 방과 개인욕실이 있으며 부엌이 이용가능하다.

Brazil(Fozdo Igu acu- sao Paulo- Rio de Janero –belem-natal –salvador- Rio de Janeiro)
Money
부에노스 아이레스나 리오같은 큰 도시에는 American Express 은행이 있습니다. 거기서 수수료없이 환전 가능합니다. 그러나 작은 도시들에는 American Express 은행이 없기 때문에,, 미리 볼리비아에서 충분한 돈을 바꿔오시기 바랍니다. 일반 은행에서는 여행자 수표 수수료가 100$당 12$ 정도였습니다.
교통 Go to Argentina
교통비가 너무 비싸서 만약에 브라질에서 알헨 부에노스로 내려오시는 분이라면 되도록이면 알헨 영토로 빨리 들어오셔서 브라질 안에서 버스 타는 거리를 줄이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전 리오에서 계속 브라질로 내려서와서 우루과이 들려서 부에노스 들어왔더니 교통비 정말 많이 들었습니다.. 리오에서 살바도르 항공으로 가신다면..제일 싼 골은 미리 사야 싸구요.. 골이 아니라고 하더라도 탐 항공에서 새벽 같은 엄한 시간에 출발하는 프로모션 편이 있어서 그나마 좀 싸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Fosdo lguazu ===============================
숙소
Hotel rouver (0xx45-574-2916 av Jorge schimmelpfeng 872 sd WB 8/14) 시내에서 가장 좋은 곳이며 가족이 운영한다. 깨끗하며 밝으며 무료인터넷 사용
Hotel del rey (0xx45-523-2027 www.hoteldelreyfoz.cm.br rua taroba 1020 sd WB 16/24 타운에서 넓은 방이다.
교통 상파울로 (40줄 16시간 하루 6회)
교통
메인터미널 - 중심가 메인터미널 앞 원형정류장(centro 라고 써 있습니다.)에서 버스를 타고 터미널에서 내립니다.(1.65헤알) 거기에서 왠만한 숙소는 다 걸어갈수 있을것 같습니다.
브라질쪽 이과수 폭포 가기 (1) 터미널에서 cataratas, aero porto 가는 버스를 탑니다. (1.65 헤알) (2) 공항을 경유해서 40분정도면 국립공원 입구에 도착 (월요일 13:00-17:00, 화-금요일 08:00-17:00) (3) 입장료 구입(19.35헤알, 버스비 포함)후 2층버스탑승 (4) 사파리, 정글투어 입구를 경유하여 이과수폭포 입구에서 하차 (투어하실분은 중간에 내리시면 됩니다.) (5) 길을 따라서 쭉 걸으면 되며, 헤멜염려도 없습니다. (6) 구경이 끝나고,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오면 2층버스가 대기하고 있습니다. (식당, 기념품점도 있습니다.) (7) 이과수 갈때와 같은 장소에서 같은버스를 타고 터미널로 되돌아 오기
브라질에서 아르헨티나 이과주 폭포 가기 (1) 터미널앞 또는 중심가에서 아르헨티나행 버스를 탑니다. (첫차 07:30, 3헤알 또는 3페소) (2) 버스는 브라질쪽 국경은 그냥 지나치고, 아르헨티나쪽에서 세워줍니다. (3) 별다른 입국수속(ED카드 등 체크) 없이스탬프만 받고 다시 기다리고 있는 버스를 탑니다. (4) 곧 이과주폭포를 가는 버스를 갈아탈수 있는 정류장에 내립니다. (계속 가면 이과주 버스터미널 하차) (5) 버스를 갈아타고 (3페소, 15분소요, 30분에 한대), 폭포 입구 도착 (6) 표를 끊고, 구경 (upper, lower, san martin 순서), 30 아르헨티나 페소 33 브라질 헤알. 브라질 헤알 내지 마세요. 대단히 엄청난 바가지 요금입니다. 가급적 입장료 낼만큼이라도 아르헨티나 돈을 가지고 계시길... * 입장후에 200미터 정도 가면 ATM있습니다. (7) 보트투어 30페소, 사파리1 70페소, 사파리2 15페소 - 사파리는 안해봐서 잘 모르겠고, 보트투어는 꼭 하세요. 넘 재미있습니다. 이과수 폭포의 또하나의 재미... * 브라질 쪽에서도 보트투어, 사파리가 있는데, 역시 안해봐서 모르겠으나, 보통 아르헨티나쪽이 좋다고들 합니다. (8) 기차를 타고 악마의 목구멍으로... 이과수 최대의 볼거리 !! 아무리 기대를 하고가도 기대이상을 보는곳 !! (9) 기차를 타고 입구로.. 브라질행 버스탑승 (매시 20분, 50분 출발) (10) 아르헨티나 국경에서 스탬프를 받고, 기다리고 있는 버스 다시 탑승, 브라질 국경은 지나치고 포스 도 이과수 도착

Info * 메인터미널에 관광안내소는 영어를 아주 잘합니다. 도착하시기전 질문할꺼 많이 생각해두세요^^ * 메인터미널에 유스호스텔 부스가 나와있습니다. 바로 방체크, 예약 가능합니다.
숙소
(1) vila canas : 자그마한 호텔, 더블룸 30헤알(네고하면 25헤알까지 가능), 푸에르또 이과수로 떠나는 버스가 있는 TTU(띠띠우)터미널에서 3~4분거리. 참고로 리오에서 출발해 이과수에 도착하는 버스가 서는 곳과 국제버스를 이용해 아르헨티나나 다른 나라로 가는 버스 터미널 틀림, 터미널간 버스타고 약 10~15분 정도 소요. 근처에 로컬식당과 다른 호스텔, ATM있음(사용해보진 않았음) 터미널에서 도보로 5분. (이점이 제일 마음에 듭니다.) Av. Republica Argentina 거리 ( Av.Brasil 와 Rua Almirante Baoorso 사이 )
(2) hotel tres fronteiras: 론니에 나온 숙소는 죄다 만석.. 근처의 hotel tres fronteiras라는 곳으로 가서 30달러 에어컨 바람 쐬면서... 시설은 가격대비 그닥 좋지 않았음. 그래도 비싼 호텔이라 아침은 완전 좋은 부페로 나오던데요?^^ 아침먹을때만 행복..ㅡ.ㅡ ㅋ
(3) JUNG 관광안내소에서 추천해준곳. 더블룸 에어콘 40헤알, 아침포함 Rua Bartolomeu de Gusmao (T)523-3267
볼거리
이과수 폭포 : 가는법- 정류장에서 parque Iguacu라고 적힌 버스타고 종점하차 or TTU에서 120번이나 카타르헤나 라고 적힌 버스 타고 40분 정도 가면 도착. 버스비 1.85헤알. 이과수 입장료는 공원내 버스비 포함 20헤알. 공원 안은 무지 비싸니 간단한 먹을거리와 물 준비! 버스 왕복 이동 시간 합쳐 5시간 정도면 감상 가능! * 브라질이과수에서 아르헨티나 이과수 가는 버스 usd, 브라질 헤알, 아르헨티나 페소 다 받는데, 브라질 헤알이 가장 손해군요.. 페소나 달러 있으면 그걸 지불하세요

교통 포즈도 이과수(브라질) → 푸에르또 이과수(아르헨티나)
TTU터미널 바로 옆 정류장에서 출발 30분 간격으로 다른 회사들이 운행, 3헤알. 버스기사한테 국경출입 사무소에 세워달라고 해야 함. 그럼 그 버스는 가고 출입국 수속을 받은 뒤 다른 버스를 타야함. 같은 회사 버스가 아니면 안태워줌. 새로 표를 사거나 기다리면 됨. 중요한 사항으로 브라질 출국시에 입국할 때 받았던 인적사항이 적힌 종이 없으면 무조건 벌금 100달러 지불해야함. 아르헨티나 국경 출입소에 환전하는 곳 있으나 ATM기는 없음.

Sao Paulo=================================
숙소
(1)pension araki,: 주소 Rua sao joaquim 193
(2)일본인 숙소 : 1일 숙박시 30헤알, 2박 이상시 25헤알. 지하철 1호선 ‘sao joaquim’(04론니에 나오는 ‘Liberdade’역 바로 다음) 역에 내려 걸어서약 2분거리. 장거리 버스 터미널인 ‘tiete’도 같은 지하철 1호선임. 이곳은 일본인 거리(liberdade)로서 봉헤찌로(bom rehiro)와 더불어 치안이 비교적 괜찮은 곳임. 일본인 슈퍼를 비롯한 편의 시설 다수, 단 술집이 많다고 들었음.
한인촌 봉헤찌로 지역에는 싼 숙소 없음.
Estacao da Luz 전철역과 센트랄 다운타운은 위험지역이니 주의가 필요하다. ㄱ그러나 가격이 싸다.
Albergue da juventude paraca da arvore )0xx11-5071-5148 Rua pageu 266 r WB for member 12 nonmembers 16) 싸고 praca da Arvore지하철역에서 몇불거리에 있고 안전하다.
Horel municipal palace (0xx11-228-7833 Av sao joao 354 9불) 베이직하지만 깨끗하다.
The pauliceia hotel (0xx11-220-9733 Rua timbiras 216 sd 10) 깨끗하고 안전하다.
(3) Albergue de Juventude praca da Arvore(론니에 나옴) 유스호스텔, 4인룸(with bath)23헤알, 아침포함(아침 잘 나옴), 깨끗함. 지하철역 praca da Arevore에 내려 도보 10~15분 가량 소요.
교통 리오 데 제네이로 (15불 6시간)
한인촌 봉헤찌로’로서 지하철 1호선‘Tiradentes’(기억이 가물)역에 내려 Afonso pena 거리 쪽임. 봉헤찌로는 워낙 유명해 인포메이션이나 사람들한테 물어보면 다 알고 있음. 왠만한 것은 다 갖추고 있음. 봉헤찌로 한식당 ‘귀거래’ 주소 : R. Prates, 452 Bom Retiro. Tel)229-0469
먹거리 지하철역 Liberdade역에 내리면 일본 마켓, 오뎅 파는집, 기타등등 많음. 초밥, 김밥 싸더군요~! 몇개의 한국 과자와 여러종류의 한국 라면도 팜
Info tiete(찌에떼)역에 인포 있음. 매우 친절. 영어 매우 잘함.
볼거리
(1) 삼바쇼 : 인포메이션에 물어보면 상설 삼바쇼 하는 곳을 갈 수 있음. 단 삼바쇼도 매우 다양하기 때문에 잘 선택해서 가야할 듯.
(2) MASP(미술관),상벤토 성당, 동물원 등이 있음.

기타
(1)아프리칸 헤어스타일인 드레기를 하기 위해서는 republica 광장 근처로 가야 한다고 들었음. 한인촌 봉헤찌로 한인 미용실에서는 불가했음. 리베르다지 미용실에서는 가능하다고 했으나 날짜가 한정돼있었음.

(2) 상파울로에는 한인이 운영하는 큰 축구학교가 2개 정도 있고, 보다 규모가 작은 것도 몇 개 있음. 축구를 좋아하면 몇일 같이 생활하는 것도 좋을 듯. 본인은 상파울로에서 1시간 거리에 떨어진 산타이사벨 축구학교에서 2일 머물렀음.

포르투갈어

- onde fica, por favor(온데 피카 포르 파보르) : 어디에 있어요?
- qanto custa,(꽌두 구스따) : 얼마에요?
- desconto(디쓰꼰또) : 깍아 주세요.
- quro um hotel barito(께루 움 오뗄 바리뚜) : 싼 호텔 부탁합니다.
- nao temto(농 땡요) : 없어
- nao quero(농 께로) : 싫어
- futebol de sarao?(풋데볼 데 샬롱?) : 풋살 경기장?
- futebol de society? : 7대7 경기장
- eu posso jogar tambem?(에우 뽀소 조가르 땀벵?) : 같이 공차차.
- 이밖에 본인이 초등학교 시절 들었던 ‘따봉’ 한마디면 다 됨. 아니면 그냥 엄지손가락을 치켜세우면 좋다는 의미임.(단 브라질에서만)
⇒ 죽지 않을 정도의 수준임^^ 사실 남미를 여행하다 보면 스페인어를 자연스럽게 익히게 되는데, 요놈의 브라질이 문제임. 비슷한 것도 상당히 많으나 다른 점도 상당히 많아 그냥 스페인어에 집중하시는 것이 좋을 듯. 그리고 언어는 선택이 아니라 필수임. 호스텔 정보 같이 세세한 정보에 집중하시는 것보다 스페인어 공부에 집중하시는 것이 여행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 것이라는 생각!

Rio de Janeiro===============================
교통
버스터미널 버스터미널에 지하철은 없습니다. 택시 또는 버스를 이용해야 되는데... 터미널서 시내 나오는 택시는 정액제로 터미널 앞에 지역별 요금이 쭉 나와 있었습니다. 꼬빠까바나까지 20몇헤알로 기억. 터미널 가는 버스는 참 많습니다. 버스 이마에 RODOVIARIA이라고 써있는 버스도 몇대 있고, 아무튼.. 터미널 가는 버스는 지역마다 다 몇대씩 있는것 같으므로 이용가치가 높습니다. 글구.. 터미널 찾아갈때... 호도비아리아 라고 말하면 사람들이 다 알아듣고 친철히 알려 주더군요. 그리고 버스에 운전사 말고 돈받는 차장이 있으니, 주소 말하고 내릴때 알려달라고 하면 알아서 내려주기도 하죠. 터미널 안에 RIOTUR(리오관광공사)가 있으므로 적극 활용하세요. 영어잘함.
감잡기 리오도 역시 브라질 다른 도시들처럼 구역별로 이름이 정해져 있습니다. 이 구역명을 알아두면 처음에 리오 방향잡기 쉽습니다. CENTRO, ST.TERESA,LEME, COPACABANA, IPANEMA, FLAMENGO, BOTAFOGO 등등 버스 노선이나, 지리에 대해 말할때 거의 이렇게 구분하더군요. 그리고, RIO BLANCA거리(가장 번화가), PRESIDENTE VARGAS 거리(볼것은 많이 없지만 가장 중심이 되는 중요하고 큰 거리), 해안선 큰도로들... 을 위주로 방향을 감잡으면 편리합니다.
지하철 젤로 편합니다(1회 2헤알, 10회권 20헤알). 2호선까지 있구요,.
버스 가장 이용빈도가 높습니다. 이용하기 쉽구요.. 도착 후 숙소 잡으시면, 숙소앞에 버스가 몇번몇번이 다니는지 외워두면 유용합니다. 큰 도로라도 일방통행길이 종종 있으니 참조하시구요
항공 나탈 574.55헤알. 벨렘 1175헤알. 살바도르에서 나탈,벨렘 행 항공은 별로 가치가 없는듯.
인터넷 Post office – 15분 무료사용( Praca Feneral Osorio,lpanema) 숙소
(1) catetehostel : (www.catetehostel.com.br) 주소 rua do catete, 92 - casa1 - catete. tel) (005521) 3826-0522. 화장실 포함 도미토리 30헤알. 아침은 부실. 터미널에서 숙소까지 택시비 17헤알. 주변은 브라질 서민들의 거리로 활기차고 좋았음.
론니에 나오는 이빠네마에 위치한 ‘Che lagarto’ 호스텔 없어짐.
(2) 이빠네마에 위치한 ‘beach house’ : 주소: rua barao da torre, 485 - ipanema. 괜찮은 아침 포함 45헤알. 에어컨디셔너와 자그마한 수영장, 절대 다수의 유럽인들. 이빠네마 해변까지 걸어서 2~3분 거리.(www.ipanemahouse.com). 이빠네마는 엄청난 부촌 지역으로 상대적으로 안전해보임. - 비치 하우스에서 터미널(호도비아리아)까지 버스 128, 129, 132번 이용 약 1시간 걸림. - 숙소 앞에 브라질은행(bradececo)에서 ATM이용 헤알 뽑을 수 있음. 그 밖에 브라질계 은행에서도 비자, 마스터, 시러스 현금카드로 헤알 뽑는 것이 가능했음. 은행은 보통 10시에 문을 염.
(3) hotel [turistico] 론니에 나옴(론니에 나온 가격의 2배 이상) 싱글 with bath/ 아침포함(빵, 과일, 커피) 45헤알 원래 가격표에 써있는 가격은 65헤알..-_-; 이었음
볼거리
(1) 빵찌아수까르 (PAO DE ACUCAR)
전망이 참 좋으며, 야경을 볼수도 있습니다. 티켓 (왕복 30헤알. 총 4장티켓)이 비싸기는 하지만, 그만한 가치는 충분히 한다고 생각합니다. 첫번째 케이블카를 타면 Morro da Urca에서 내리며, 거기에서도 경치구경이 괜찮으며, 두번째 케이블카를 타면 Pao de Acucar까지 갑니다. 내려올때도 케이블카를 두번타구요... 그래서 총 4장 티켓. 케이블카 타는 곳까지는 택시나 버스를 이용해서 가야하며, 버스는 107, 500, 511, 512 번이 갑니다.
(2) 꼬르꼬바도 예수상 (CORCOVADO) : 리오 최고의 관광지. 전망 상당히 좋습니다. 자연보호를 위해 저녁8시까지만 문을 열기때문에, 야경은 보지 못하거나 조금밖에 못봅니다. 가는방법은... 택시를 타고 예수상 바로 앞까지 가거나 (가격은 잘 모르겠습니다.) 유명한 등산전차를 타고 가면 됩니다. (왕복 30헤알) 아니면, 편도는 택시, 편도는 등산전차를 타도 되구요... 등산전차 타는곳 까지는 택시나 버스를 이용해서 가야하며, 버스는 180, 184, 583, 584번이 갑니다. (주소 ; Rua Cosme Velho, 513번지)
(3) 해변 - 플라멩고 / 꼬빠까바나,레메 / 이빠네마,레블론 / 상꼰라두 / 바라 / 메이오 .리오는 해변이 참 좋습니다. 바다 빛깔이 캐리비안처럼 좋은것은 아니지만, 모래사장이 아주 좋아서 선텐하거나 뒹굴거리기가 참 좋더군요. 해안선이 아주 길구요, 폭도 꽤 넓습니다. 꼬빠까바나, 이빠네마 해변이 가장 인기가 높습니다. 방향은... 레메,꼬빠까바나해변이 하나이고, 이빠네아,레블론 해변도 하나입니다. 이빠네마에서 더 가면 상꼰라두, 바라 해변이 나오며, 더 가면 나체해변으로 유명한 메이오 해변이 있다고 합니다. 가보지는 않았는데, 하루에 몇차레 운행하는 SUR BUS를 타면 메이오해변까지 쉽게 갈수 있다고 합니다. 중심부에 있는 플라멩고 해변에서는 해수욕보다는 그냥 경치구경하면 좋습니다. 빵지아수까르, 요트들이 보여서 아름답습니다. (세계 3대 미항)
레메,꼬빠까바나 지역 이것 저것
(1) RIOTUR - Av. Princesa Isabel. 183번지. 최고의 관광안내소.
(2) 우체국 - Av. Princesa Isabel (RIOTUR에서 굴다리 쪽으로 한블록?쯤 가다보면 있음. )
(3) 지도를 무료로 주는 서점 - Av. Princesa Isabel (RIOTUR에서 굴다리 쪽으로 한블록쯤? 가다보면 작은 서점이 보임. 입구에 지도가 쌓여있었으며, 무료였음)
(4) 저렴한 인터넷 (BananasNET) - Av. Prado Junior, 48번지 2층, 1시간 3헤알, 한글 몇대 깔아 놓았으며(9번, 10번) 윈도우 98임. (입구에 48이라고 크게 써있음, 다른 입구는 Av. Princesa Isabel. 7번지이며 역시 7이라고 크게 써있음) - 동일건물 1층에 여행사(easy line tour), 2층에 렌트집 있음
(5) 빠른 인터넷 - Av. Prado Junior 와 Av. N.S.Copacabana 가 만나는곳. 1시간 5.8헤알, 이후 10분당 1.1헤알. 엄청 비싸지만, 한국버금가게 빠름.
(6) 과일,야채 전문가게 - Carvalho거리 (Rua Barata Ribeiro와 Av. N.S.Copacabana 사이), 근처에서 가장 야채,과일이 많았음.
(7) ATM이 가능한 HSBC은행 - Av. Princesa Isabel. (RIOTUR 맞은편)
(8) 단기 집렌트 전문점(영어가능) - COPACABANA HOLIDAY, Rua Barata Ribeiro, 90번지
(9) 과일쥬스 싸고 맛있는집 - Rua Barata Ribeiro와 Rua Rodolfo Dantas가 만나는곳 (지하철 Arcoverde역 에서 가까움). 맛이 아주 그만임.메론(mamao),망고(manga)쥬스 2헤알
(10) 5헤알 뷔페집 다수
7. 레메,꼬빠까바나지역에서 버스노선
(1) CENTRO - 다수
(2) 삼바드롬 - 206번 등
(2) IPANEMA & LEBLON - 175, 177번 등
(3) BARRA - 175번
(4) MEIO - surf 버스 (RIOTUR 바로 앞에서 타기)
(5) RODOVIARIA - 474, 2011번 등 다수
(6) Sta.Teresa지역 - 432, 433번
(7) 꼬르꼬바도 예수상 전차타는곳 - 583, 584번
(8) 빵지아수까르 - 512번
(9) SCALA, Tourist Pol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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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축구장 (MARACANA) : 세계최대의 축구장이라죠? 축구장을 투어로 가시는 분들이 많은데... 비어있는 축구장 구경만 갈것이 아니라 경기가 있는날에 가서 보는것이 훨씬 더 좋겠죠. RIOTUR에서 물어보면 경기스케쥴, 비중있는게임이 언제인지 알려줍니다. 지하철로 가는것이 가장 편리합니다. 제가 갔을때 좌석은 3가지가 있었는데, 어떤게 무슨푠지 잘 모르겠습니다. T.T (아시는분 리플을...^^;) 5헤알, 10헤알, 30헤알짜리가 있었는데, 저는 10헤알짜리 보았는데, 아주 좋았습니다. 평소에 축구를 즐겨보는 편은 아닌데, 경기 구경후 대번 브라질에 좋아하는 클럽팀이 생겼습니다. ㅋㅋㅋ 플루미넨세. 넨---세--- (응원소리 ^^) 초강력 추천.
(5) 리오블랑꼬, 부에노스 아이레스 거리 : RIO BLANCO거리와 접해있는 BUENOS AIRES 거리와 그 주변이 명동,남대문시장 같은 곳입니다. 어슬렁거리면서 구경하기 좋습니다.
(6) 상설 삼바쇼 : 스칼라 등 대형극장에서 삼바공연을 합니다. 여행사에서 부킹하는것이 저렴하고 편리한듯. 그래도 비싸기는 하지만... 식사포함,픽업포함으로 해주는듯.
(7) 섬투어 : 안해봐서 자세한 말씀은 못드리겠지만, 여행사마다 스노클링, 섬일주 투어가 있었습니다.
(8) 대형 백화점 : RIO SUL, RIO PLAZA (RIO SUL 에서 가까움) BARRA SHOPPING (바라 중심지역) 이 유명합니다.
(9)센트럴: 대성당중심으로 관광하시길 추천하며, 밤에 골목쪽으로 절대 가지마시길 강도당하는것 목격했음.. 하지만 센트럴은 많이 사람들도 활기가 넘쳐보였음
먹거리
(1) RIOSUL 백화점 2층 뷔페 : 브라질에서는 뷔페식당이 상당히 일반적입니다. 보통 음식을 접시에 담고, 저울에 무게를 재어 영수증을 받고, 식사후 돈을 냅니다. 이런 곳에는 100g당 얼마라고 써있습니다. 보통 적당히 먹으면 4-500g,, 많이 먹으면 6-700g정도 먹게 되더군요. 아니면, 육류는 2가지 이하만 집어야 하고, 다른것은 무제한 5헤알.. 이런식으로 판매하는곳도 있습니다. 히오에도 뷔페식당이 많습니다. 좀 괜찮은 곳은 100g에 2.0 - 3.0헤알으로 상당히 비싸기는 한데, 한번씩 맛나게 배채우면 여행이 담백해집니다. ㅋㅋㅋ RIO SUL 백화점 2층에 좋은 뷔페식당이 몇개 있으며 가격은 100g예 2.5-2.8정도. 김밥, 츄라스코도 있는곳 있었습니다. 꼬빠까바나,레메에서 이사벨거리 터널 속으로 들어가고.. 나오면 곧 있습니다. 그리구... 그람(g)으로 파는곳 말고도 5헤알에 무제한, 단 고기는 두덩이만. 머 이렇게 싸구려 뷔페집 많습니다. 맛은 별루지만, 싸고.. 야채도 있어서 자주 이용했지요.
(2) MARIUS : CHURRASCO로 너무나 유명한집. 론리에도 있으며 RIOTUR에서도 추천해 주는곳. 내가 NO! 라고 말할때까지... 돌아다니면서 각가지 츄하스꼬를 계속 썰어줍니다. 츄하스꼬 집이기는 하지만, 다른 먹거리가 상당히 많은 뷔페식 식당이기도 합니다. 엄청나게 비싸다는 단점. 67헤알 + 서비스료 10% + 음료수 (1인 총 3만원 이상 듭니다.) 회, 세비체, 굴, 조개요리, 게다리, 새우 등 해물요리가 아주 좋으며.. (비싼 해물요리로만 배를 한껏 채울수 있죠.^^ 해물좋아하시면 강추... ) 김밥(일본식 스시),간장,겨자가 있어서 간만에 깔끔한 입맛을 돋울수 있구요. 뭐.. 다른 육류,야채류는 너무 종류가 많아서 다 먹어보지도 못했으며, 츄하스코도 모든 종류를 다 먹어보지도 못하겠더군요. 주소 ; Av.Atlantica 290, Leme *츄하스코 - 긴 쇠꼬챙이에 고기를 끼워 불에 돌리면서 굽는 브라질식 숯불구이
(3) 꼬빠까바나 해변 뒤쪽에 뷔페 츄하스코 포함 100g에 2.25헤알

교통 버스비는 보통 2헤알, 지하철2.2헤알 둘다 낮에는 안전하였음.
belem =================================================
볼것 많은 재래시장과 길거리 음식, 저렴한 과일, 생전 처음보는 과일들, 이상하게 생긴 물고기들... 그런 것들을 보는것이 아주 재미있는 곳이였습니다. 아마존의 풍성함 덕에 과일물가가 싸고, 작은바나나 2송이(40개)가 1헤알 !!!!! 특히 물고기 보는것이 재미있었습니다. 참으로 신기하게 생긴 물고기들이 많더군요. 물론 마나우스, 아마존으로 가는 기점이기도 하구요.
교통 도착후 중심가로 가기 (1) 버스터미널에서 택시 중심가까지 메터기로 15헤알정도. 처음에 흥정해서 12헤알에 가능했음 조금 걸어나오면 P.VARGAS행 버스 1.25헤알 (버스 이마에 써있음) (2) 공항에서 공항에서 나와 왼편으로 가면 도로가 나오는데, 거기에 버스가 다닙니다. 안막히면 시내까지 20분이면 가구요, 버스도 자주 옵니다. 단, 시내에서 공항에 올때는 시간이 40분이상 걸립니다. 일방통행이 많아서 삥 돌아가야 하더군요.
항공 - 주로 주말에 가격 더 비쌌으며, 새벽비행기가 훨씬저렴했음. GOL항공사 저렴. - 장거리 노선은 버스비도 많이 비싸고 시간도 오래걸리므로 항공을 이용하는것이 유리할수 있음 브라질리아 289.55헤알 04:00출발 GOL항공, tax포함 브라질리아 499.55헤알 07:15, 15:20 출발 TAM항공, tax포함 상파울루 523.55헤알 04:00출발 GOL항공, tax포함 꾸리찌바 621.55헤알 04:00출발 GOL항공, tax포함 마라조 90헤알+TAX 꾸리찌바 610+TAX 포르탈레자 309+TAX 마나우스 318+TAX 리오데자네이로 518+TAX 상파울루 518+TAX 산타렘 212+TAX
버스 상파울루 10:00 (344헤알), 48시간소요 브라질리아 12:00,20:00,24:00 (195헤알), 36시간소요
배 마나우스,산타렘,마까빠행
숙소
(1) NOVO AVENIDA : 론리에 나온곳. Av.Pres.Vargas 404. (T)223-8893, www.hotelnovoavenida.com.br 냉장고,에어콘있는방 - 싱글 54헤알, 더블 65헤알 냉장고 없고, 선풍기있는방 - 싱글 39헤알, 더블 44헤알, 아침식사포함 중심거리에 있어서 좋고, 팬룸은 가격 저렴하지만, 좀 답답할듯. 비추천
(2) HOTEL UNIDOS : hotel.unidos@bol.com.br (T)252-1891, Rua O de Almeida, 545 ,(Av.Pres.Vargas 거리에 접해있음) 쾌적하고 아침포함 66헤알. 싸지는 않지만 가격대비 괜찮은곳 TV,냉장고,에어콘있으며, 가구가 쓸만함. 추천
(3) HOTEL VER-O-PESO :론리에 나온곳, 베르오페소 시장 바로 앞. 아주 유명한곳. 베르오페소 시장에 인접해 있는 곳, 4층 식당에서 시장,아마존강의 전망이 내려 보입니다. TV,냉장고,에어콘 있으나, 퀴퀴한 냄새가 남. 50헤알, 아침식사포함 단점은 교통과 주변 환경. 숙소앞 도로가 일방통행이라 다른곳에 가기가 다소 까다롭고, 주변에 밤에 돌아다니기 좀 위험해보임. 추천
(4) HOTEL CENTRAL : 론리에 나온곳 아주 허름하고, 내부도 컴컴해서 귀신나올것 같지만.. 가격이 저렴 도미토리 25헤알, 더블룸 40헤알부터, 아침식사포함 최저가를 원하시면 추천.
볼거리
(1) 베르오페조 시장 : 강추. 처음보는 신기한 물고기, 과일... 아침일찍 가는것이 좋습니다. 특히 생선류가 오전 7, 8시경에 많이 나온다고 하네요. 시장옆 대형 천막에는 먹거리 가판대가 쭈욱 늘어서 있는데, SALGADO(빵튀김?)와 SUCO(쥬스)가 1헤알. 맥주 큰것1병 2헤알, 스프 1-1.5헤알. 다른 도시보다 많이 싸네요. 스프는 약간 느끼하지만 나름대로 입에 맞았습니다. 고깃국 맛. SOPA DE CARNE라고 주문하면 됩니다. 아마존음식 따까까는 이곳에서못찾았습니다.
(2) 마라조 섬 : 배편 -개별적으로 갈때 06:30, 14:30 1일2회, 3시간소요, 11.75헤알 선착장은 PORTAO 15/16라는인데, 이곳에서 마나우스,산타렘으로 가는 배도 출항합니다. 화물선착장과 함께 있어서 그런지, 꼭 영화에 나오는 (의례 총격전을 하는^^) 밀수소굴같이 침침하게 생겼습니다. ㅋㅋㅋ 그리고 선착장 가는길에 삐끼들이 붙어서 호객합니다. 여행사 투어- 호텔,교통,식사 패키지 역시 배낭여행자와는 거리가 멀어보이지만, 마라조섬을 가는 가장 일반적인 방법입니다. 하지만, 배낭족도 가끔은 편하게 즐기고 싶습니다. ^^ 가장 저렴한 것이 1박2일 180헤알, 2박3일 265헤알 (숙소 POUSADA DOS GUARAS 기준 - 훌륭해 보입니다. 더 좋은데 갈 필요 없을듯.)
기타 여행사 투어
(1) RIVER TOUR : 3시간짜리 반일투어. 가격 50헤알 08:30, 14:30 1일2회출발. 아마존 정글투어는 전혀 아니며, 벨렘 근교의 식생과 강사람들의 사는모습을 보는것. 1시간 정도 마을근처 걸어다니면서 풍성한 과일 따먹었던게 젤로 기억에 남구요, 나무타기도 해봤습니다.
흥미진진한 투어는 아니지만, 나름대로 잔잔하고 괜찮은 느낌의 투어였습니다. 가이드가 영어를 하므로, 그동안 궁금했던것 전부 물어보면 그것만해도 가치 있을것 같네요. ^^
(2) CITY TOUR : 말그대로 시티투어. 배낭여행자들은 잘 안하게 될듯.
(3) ICOARACY : 3시간 소요. 수공예 마을방문
(4) MOSQUEIRO : 8시간 소요. 현지인에게 인기있는 해변 MOSQUEIRO에서 자유로운 하루. MOSQUEIRO는 개별적으로도 갈수 있고, 얼마 안멈.
(5) 낚시 : 워낙 럭셔리 투어라서 할수 없었고, 하실분도 없으실것으로 보이지만, 찌라시만 보고도 기억에 참 많이 남는 것이여서 소개해 봅니다. 며칠간 아마존에서 대어를 낚는 일종의 게임낚시인데, 돈 많이 벌면 꼭 하고싶은 투어네요. www.fishinginamazon.com 들어가보세요. 저는 사이트 보고 막 설레이더군요.^^ 해보고싶어라...
Natal ====================================
브라질에서 가장 아름다운 해변이 있는곳이라고 각광받는곳입니다. (물론 카리브해처럼 좋은건 아닙니다. 앞바다 조금 멀리 카리브해 비스무리한 색이 나기는 합니다.) 상당히 TOURISTIC한 곳이기도 하죠. PONTA NEGRA 라는 해변이 그중 가장 유명하며, 나탈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모래언덕과 아름다운 바다가 함께 있는곳이 바로 그곳입니다. 여기 외에 다른곳에서는 바다 외에는 할것이 별로 없으니, 이곳에 숙소를 잡으면 좋습니다. 다른것은... 버기카를 빌려서 근교 해변에 놀러거나 1일 투어를 이용하여 모래언덕을 올라가기고 하구요, 스노클링이 가능한 투명한 산호바다도 근교에 있습니다. 아래에 1일투어 참조
교통 버스터미널에서 Ponta Negro 가기 터미널에서 나와서 젤 먼저 택시들이 보입니다. 조금 더 가면 버스가 다니는 큰 길이 나오는데, 길건너 왼쪽으로 가고있는 버스를 타야함. 66번, 1.3헤알, 자주 안옴. 빙빙돌다가 40분쯤 걸림 * 터미널 관광안내소에서 무료 지도 받으세요. (영어 못함) * 터미널에 짐 맡아주는곳 있습니다.
환전 PONTA NEGRA에 CIRRUS,PLUS 되는 ATM이 없었으며, 환전소에서 환율이 2.54였는데, 이는 브라질 여행중 최저 환율이였습니다. CIRRUS,PLUS가 되는 ATM은 SHOPPING CIDADE JARDIM 에 있는 HSBC은행이 PONTA NEGRA에서 가장 가깝습니다. PONTA NEGRA에서 버스 46, 54, 66번을 타고 15분쯤 가서 NORDESTAO(쇼핑) 에서 내리면 맞은편이 바로 SHOPPING CIDADE JARDIM 입니다. ATM환율은 2.58
숙소 (PONTA NEGRA, Av. Eng.Roberto Freire 거리 주변)
(1) Lua Cheia : 아침식사포함 도미토리 24헤알(회원)인데, 침대,베게카바,수건 빌리는데 6헤알이나 더 받습니다. (무진장 받네요. 쩝.. ) 덥고, 에어콘은 물론 없으며, 취사 불가능합니다. 근처에서 가격대비 더 좋은곳에 있을수 있으므로 비추. 게다가 불친절 하기까지... 단, 이곳의 참 좋은점은... 특이한 분위기의 외관. 중세시대 성같은 분위기로 참 예쁩니다. 호스텔 앞,안에서 사진 찍는것도 재미있고, 사진도 잘 나옵니다. 로비에 무료지도 있음.
(2) POSADA: 위 유스호텔 가는 길에 있음. 깔끔하고, 쾌적하며, 방에 에어콘,냉장고,TV있고,깔끔한 화장실 있음, 단 아침식사 불포함 더블,트윈룸 60헤알.
(3) PANORAMA HOTEL: 전망좋은 더블,트윈룸 75헤알. 70헤알짜리도 있으나, 75헤알짜리 강추 !! 깔끔하고, 쾌적하며, 방에 에어콘,냉장고,TV있고,깔끔한 화장실 있음, 훌륭한 아침식사 포함 작지만 예쁜 수영장 있음. 전망좋은방에 가면 모래언덕과 비취색 먼바다가 한눈에 내려보이구요, 발코니 해먹에/서 경치보면서 맥주한잔... 비싸지만 아주 충분히 그 가치를 합니다. 아래 어떤 분의 말처럼... 체크아웃할때 돈 더 내라고 할까봐 걱정했습니다.^^
볼거리
1일투어
(1) Maracajau 스노클링 투어 : 80헤알, 08:00 - 16:00, 점심불포함, 픽업포함
(2) Buggy 1일투어 :북부 Muriu 쪽 가장 많이 하는 투어. 4인승버기 1차당 240헤알 (4명이 모이면 1인 60헤알), 09:00 - 17:00, 점심불포함, 픽업포함
(3) Buggy 1일투어 : 남부 Praia do Pipa 쪽 4인승버기 1차당 240헤알 (4명이 모이면 1인 60헤알), 09:00 - 17:00, 점심불포함, 픽업포함
(1) PONTA NEGRA : 해변에 비취파라솔 빌리는데 2인 2헤알-10헤알. 의자상태,의자크기,파라솔크기,날씨에 따라 가격 다 다름. 태양이 강해서 다른곳에서보다 심하게 탔습니다. 브라질 바다가 거의 거렇듯, 모래사장이 좋고 군것질하면서 늘어지기 참 좋습니다. 해변을 따라 식당, 여행사, 쇼핑점이 쭉 늘어서 있구요, 물가가 비싼데, 그나마 간판에 메뉴사진하고 가격하고 붙어있는 집이 있는데, 저렴한 frango 4.8헤알짜리 메뉴 있습니다. 먹을만 합니다. 작은 샌드위치,과일쥬스가게가 있는데, 샌드위치 5짜리, 스프frango 3짜리 강추입니다. 이외 식당은 1인 15이상은 예상해야 할듯 싶습니다.
(2) CENTRO DE TURISMO : 민예품점 36가게와 식당 등 여행자를 위한 시설. PONTA NEGRA에서 56번 버스를 타고 내린곳에서 도보 5분
(3) 등대
(4) 쇼핑 센타 거리 Av. Eng.Roberto Freire :PONTA NEGRA에 연결되는 Av. Eng.Roberto Freire 거리에는 쇼핑센타가 아주 많이 있습니다. HSBC도 있구요. PONTA NEGRA에서 가까운 순서로 Praia Shopping,,Shopping do Artesanato Potiguar, Sea Way Shopping, Shopping Cidade Jardim, Nordestao 등등 다수 PONTA NEGRA에서 걸어가기는 좀 먼거리이며, 46,56,66,54번 등 버스를 타고 가면 됩니다.
(5) PRAIA : 피랑기, PIPA, PRAIA DO FORTE 등
교통 살바토르 (20시간 35불)
살바도르===================================
시차, 환전 리오 데 자네이로에서 왔다면 1시간이 줄어듭니다. 시차를 항상 염두해 두세요. 환전은 역시 여행사에서 하는편이 유리했으며, PELOURINHO광장에서 교회쪽에 여행사가 많이있고, PLUS,CIRRUS가 되는 은행 ATM도 있었습니다. (EX) Tour Bahia - 제일큰 여행사
교통
버스터미널 (RODOVIARIA) 터미널에서 택시를 타면 센트로까지 20-25헤알정도 한다고 들었습니다만.... (제가 센뜨로에서 터미널까지 택시를 타보니.. 15헤알이였고, 그 이하도 가능해보였습니다.) 터미널서 나가서 길하나 건너면 PLACA DO SE 라고 이마에 써있는 미니 버스가 있습니다. 2.5헤알. 번호가 가물가물 S뭐엿는데... S106 ?? 버스터미널에서 예쁜 구름다리를 건너면 IGUATEMI 라는 대형 백화점이 있습니다. 참조하시구요. 거기서도 버스가 많이 다닙니다. (EX) S004번 - 해안선을 쭉따라서 (바라해변도 거치고) 바다를 보면서... 센뜨로까지 갑니다. * 버스터미널에 짐맡아주는곳 있습니다. 1짐당 2.5헤알 받습니다. 나탈 19:00(135헤알), 17:00(168헤알) 상파울로 08:30,19:30,21:00(210헤알), 22:00(257헤알) 여행사 가격인데, 직접 터미널서 끊으세요. 물론 더 쌉니다. 예를 들면 나탈행 터미널에서 106헤알에 끊음
숙소 숙소는 센뜨로나 바라해변쪽에 잡는 사람이 많습니다. 바라 해변에서 센뜨로는 버스타고 15분정도. 살바도르는 숙소의 수준이 많이 떨어진다고 합니다. 제가 묵은곳도 비추. (HOTEL ILHEUS - 아주친절하고, 아침식사도 훌륭하고 가격도 저렴하지만... 벼룩이 너무 많고, 천정에서 가루가 떨어지고... 더블룸 50헤알, 싱글 40헤알)
인터넷
세광장과 제수스 광장(Terreiro de Jesus)쪽에 몇개 있습니다. 2.5헤알에서 5.0헤알까지 속도에 따라 가격이 다르더군요. 윈도우98도 있고, XP도 있구요. 근데.. 어느곳이나 항상 만원이더군요. 조금 덜 붐비는 곳을 찾다가... Terreiro de Jesus 광장에서 R.Alfredo de Brito 거리로 10m 들어가면 우측에 HOTEL MESON(?)이라고 간판이 있고, 인터넷이라고 써있는데, 그곳 컴퓨터가 딱 4대 있고, 그중 3곳에 한글 깔았습니다. 윈도우 98이구요. 30분당 1.5헤알

Info 관광안내소가 상당히 잘 되어 있습니다. 영어도 잘하고, 친절하구요. 버스터미널, 라세레다 엘리베이터, Rua francisco Multilingual 등에 있습니다. 살바도르 지도를 3헤알에 팝니다. (길거리에서는 같은지도 6헤알에 팝니다.)
볼거리
(1)라세레다 엘리베이터 : 가격은 기억 잘 안나는데 안비쌉니다. 센트 단위였습니다. 위로는 세광장 아래로는 Mercado Modelo와 인접해서, 이용가치가 높습니다.
(2) 까뽀에이라 : 춤같기도 하고 무술같기도 한것인데, 상당히 역동적이고 힘이넘쳐서 보는데 흥미진진했었습니다. 까뽀에이라의 본고장이 바로살바도르이므로, 보고가는것도 좋겠죠. 상시 까뽀에이라를 볼수 있는곳은 민예품시장으로 더 유명한 Mercado Modelo 입니다. 정확한 시간에 공연을 하는것은 아니라고 하며, 매일 오전 10,11시경에, 오후 15시경에 합니다. 단, 제가 봤을때는 너무 돈만 요구하고, 공연은 TV에서 보던거와 비교도 안될정도로...(장난치는것 같은 느낌) 별루였습니다. 까포에이라 스쿨의 공연도 볼수 있는데, 유료이며, 토,일요일에는 공연이 없을수 있으니, 체크해보고 가셔야 합니다. 다음은 스쿨 주소 몇군데 Associacao de Capoeira Mestre Bimba (론리에 나온곳) - Rua das Laranjeiras 1 Associacao de capoeira Aefolo.- Rua Gregorio de Mato, Pelourinho 더 있는데... 이넘의 브라질 사람들... 알파벳 필기체 쓴걸 도무지 알아볼수가 없네요. 쩝...
(3) 깐돔블레 : 종교의식이라는데, 저는 못봤습니다. 제가 있었던 2월. 깐돔블레를 안하는 기간이라고 하더군요. 유명하니깐, 한번 보세요.
(4) 가까운 해변 : 살바도르는 해안선으로 쭉 둘러싸여있으며, 해수욕 할수 있는 해변이 아주 많습니다. 근교 해변중에서는 바라(BARRA)해변이 유명하며, 숙소도 많이 있습니다. 여기에 숙소를 잡는것이 덜복잡하면서 편안하고 좋을수 있죠. 센뜨로까지 버스로 15분이면 되구요. 하지만, 근교 해변이 옥빛이 나는것은 아니고, 리오만큼 크고 넓은 백사장이 있는것은 아닙니다. 조금 멀리있는 해변으로 현지인이 추천해 준 곳은 STELLA MARIS 해변과 ITAPUA 해변이 좋다고 합니다.
(5) PRAIA DO FORTE : 살바도르 근교에서 가장 유명한 해변. 살바도르 터미널(RODOVIARIA)에서 평일은 1일 5회정도(08:20,09:45, 12:10, 16:40, 18:30), 일요일 및 휴일은 08:00, 09:45 2회출발합니다. 버스회사는 CATUENSE, 7.5헤알, 1시간반-2시간 소요, 종점에서 내리면 됩니다. 살바도르에서 꽤 떨어져있지만, 개발이 많이 되어 TOURISTIC한 곳. 하지만 개발이 되어서 재미있는곳이기도 합니다. 에버랜드에 식당,쇼핑점만 모아놓은 거리가 있다면 바로 PRAIA DO FORTE 처럼 생겼을것입니다. 아주 꼭 가볼필요가 있는곳은 아니지만, 가시면 그냥 그냥 꽤 괜찮게 놀다올수 있을것 같습니다. 살바도르에서 당일치기도 가능
(6) 거북이농장(TAMAR) : 강추 해변에 있습니다. 입장료 학생 3.5헤알, 성인 7헤알. 입장료 결코 아깝지 않습니다. 작은 규모의 거북이 테마파크 라고 생각하면 되구요, 야외에 있으므로 가급적 비가 오지 않을때 가세요.
(7)근교 MORRO DE SAO PAULO : 일정에 여유가 있다면 이곳에 가보는것도 좋을것 같습니다. 저는 가보지 않았지만, 사진, 엽서에 자주 등장하는 예쁜 해변이 바로 이곳입니다. 살바도르에서 배를 타고 가면 되는데 (2시간 소요, 편도 50헤알), 선착장은 terminal maritimo turistico라는 곳이며, 센뜨로 라세레다 엘리베이터 아래쪽 바다에 있습니다. 살바도르 출발 시간 08:30, 09:00, 13:30, 14:00
(8) 근교Ilha de Boipeba : 살바도르 근교의 섬인데, 바다빛이 좋다고 관광안내소에서 알려준곳입니다.
숙소
유스호스텔 Albergue Praia do Forte -허름하지만 깔끔하고 편안한 전형적인 유스호스텔, 버스 내리는 곳에 안내 간판 있음)
Pousada do boqueirao )0xx71-241-2262 Rua Direita do Sanro Antonio 48; sd 20/25 sdWB 40/50 새로 확장되어졌으며 새롭게 단장했다. 놀라울정도로 싼 가격이며 더욱 엘레강스해졌다. 아침부페가 제공되어진다.

Albergue do Carmo (0xx71-346-376-3750 Largo do Carmo 6 dm$8)이 올스타호텔은 발고 모던한 스취트로 나눠져있다. 두개의 용식과 부엌이 있으며 인터넷 무료사용
교통 리오( 48불-56불 , 24-28시간)
나탈 (21시간 36불)

by 슈슝 | 2007/11/01 16:00 | scrap | 트랙백(2)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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